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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티♥칼라, 부부됐다 ''행복하게 잘 살며 보답할 것''

기사입력 : 2020.03.30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타뉴스 이정호 기자]
/사진=인스타그램 캡처
/사진=인스타그램 캡처


가수 포티(본명 김한준)와 칼라(본명 장새봄) 결혼했다.

두 사람은 지난 28일 서울의 한 예식장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포티는 "결혼 축하해주신 분들 너무 감사합니다. 행복하게 잘 살겠습니다"라고 소감을 전했고, 칼라 또한 "지금처럼 한 평생 행복하게 잘 살며 보답하겠다. 신혼여행을 다녀와서 한분 한분 연락드리겠다"고 감사 인사를 남겼다.

칼라는 2016년 그룹 막시 싱글 앨범 'Ketch Up'으로 데뷔한 가수다. 포티는 2011년 싱글 앨범 'Give You'로 데뷔한 싱어송라이터다. '듣는편지', '봄을 노래하다' 등을 발표하며 매력있는 보이스로 사랑받았다. 작사부터 작곡까지 다재다능한 멀티 뮤지션으로 알려졌다.

앞서 포티는 지난해 12월 자신이 운영 중인 보컬학원에 면접을 보러 온 여성을 성추행했다는 의혹에 휘말려 재판 중이다. 포티 측은 혐의를 전면 부인하고 있다.

이정호 기자 direct119@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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