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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모른다' 김서형, 윤재용 통해 실마리 잡았다..수사 진척[별별TV]

기사입력 : 2020.03.30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타뉴스 박소영 인턴기자]
/사진=SBS 드라마 '아무도 모른다' 방송 화면캡처
/사진=SBS 드라마 '아무도 모른다' 방송 화면캡처

'아무도 모른다'에서 안지호 추락 사건의 수사에 진척을 보였다.

30일 오후 방송된 SBS 드라마 '아무도 모른다'에서는 차영진(김서형 분)이 고은호(안지호 분)가 시험지 유출로 하민성(윤재용 분)과 충돌이 있었음을 알아냈다.

이날 방송에서 하민성은 차영진에게 고은호의 이야기를 전했다. 차영진은 "민성이 너 새우 알러지 있니"라며 운을 뗐고 하민성은 "은호와 초등학교 2학년 때 같은반이었다"고 대답했다.

이어 시험지 유출과 관련해 하민성은 "전 성적이 올랐는데 은호는 답이 보여서 못 썼어요. 아무리 사정을 해도 은호가 봐주지 않았어요"라고 말했다.

하민성은 "그날 누군가 은호 사물함에 손을 대는 것을 보았다"고 밝히며 차영진의 수사에 도움을 줬다. 이어 그는 "누군지는 모르겠지만 어떤 남자였다. 은호가 자기 사물함 건드렸냐고 묻기도 했다"고 덧붙였다.

차영진은 민성에게 "오늘 네가 해준 얘기 아주 큰 도움이 됐다"며 고마움을 전했고 "할 얘기 있으면 언제든 연락해"라며 명함을 건넸다.

마지막으로 차영진은 하민성에게 "이제 나는 네가 잠은 잘 자는지, 밥은 잘 먹는지 걱정할 거야"라고 말했다. 이에 하민성은 "은호가 싫어할 거다" 라고 답했다. 그러자 차영진은 "아닐 거다. 그렇다고 해도 어쩔 수 없다"고 덧붙였다.

박소영 인턴기자 psy25@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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