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SS 트위터 페이스북

Home>연예>방송

'365' 이시아, 변사체 발견...남지현 꼼짝 없이 살해 누명 '어쩌나' [종합]

기사입력 : 2020.03.30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연휘선 기자] '365: 운명을 거스르는 1년'에서 남지현이 이시아 살인 용의자로 몰렸다. 

30일 밤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365:운명을 거스르는 1년'(이하 '365') 5회에서는 서연수(이시아 분)가 변사체로 발견됐다. 

서연수는 앞서 신가현(남지현 분)의 친구 민주영(민도희 분)을 뺑소니 사고로 죽인 김대성(성혁 분)과 결혼을 앞둔 연인이었다. 더욱이 서연수가 죽기 직전 신가현을 만난 정황이 포착됐던 터. 이에 신가현은 꼼짝 없이 용의자로 몰렸다. 

사고 현장으로 출근한 지형주(이준혁 분)는 서연수의 얼굴을 보고 경악했다. 그는 곧장 신가현을 찾아갔다. 마침 신가현은 리셋터들에게 서연수와의 악연을 고백하고 있었다. 

그 순간 나타난 지형주는 신가현에게 CCTV 증거 사진을 내밀었다. 사진 속 또렷한 신가현의 모습에 리셋터들도 일동 주목하며 경악했다. 

영문을 모른 채 지형주를 따라가던 신가현은 "서연수 진짜 죽었냐. 왜? 어디서, 어떻게 죽었냐"며 물었다. 이에 지형주가 "변사체로 발견됐다. 내가 사고 치지 말라고 하지 않았나. 유력한 용의자다. 나만 아는 거지만 동기도 확실하고"라고 말해 긴장감을 높였다. 

정작 신가현은 "지금 날 의심하는 거냐. 리셋 이거 다이나믹 하다. 뺑소니범 잡으려다 살인범 되게 생겼다"며 기가 막혀 했다. 그는 "내가 왜 죽이냐. 서연수가 증언해줘야 김대성을 잡을 수 있는데"라고 소리쳤다.

이에 지형주는 신가현을 믿었다. 하지만 신가현이 리셋으로 서연수와의 원한 관계를 밝혀냈던 터. 이를 증명할 길이 없어 답답함은 계속됐다. 이에 신간현이 어떻게 서연수 살해 용의 누명을 벗을지 호기심을 자극했다. / monamie@osen.co.kr

[사진] MBC 방송화면

Today 메인 뉴스
  • print
  •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