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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 다음 죽음은 김지수? 반전에 반전..예측불가 전개[★밤TV]

기사입력 : 2020.04.01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타뉴스 여도경 인턴기자]
/사진=MBC 월화드라마 '365:운명을 거스르는 1년' 방송화면 캡쳐
/사진=MBC 월화드라마 '365:운명을 거스르는 1년' 방송화면 캡쳐

'365:운명을 거스르는 1년'이 반전을 거듭하며 예측할 수 없는 전개를 보였다.

31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365:운명을 거스르는 1년'에서 리셋 참가자들 죽음을 의도했다고 의심을 받던 이신(김지수 분)이 죽을 수 있다는 결말로 끝을 냈다.

이날 방송은 배정태(양동근 분)와 이신(김지수 분)의 연결이 밝혀지며 시작됐다. 배정태의 집을 찾은 신가현(남지현 분)은 이신이 배정태에게 건 전화를 받았다. 신가현은 이신을 찾아갔지만 이신은 잠적한 후였다.

차증석(정민성 분)과 배정태가 원래 알던 사이라는 게 밝혀지며 이신에 대한 의심은 확신으로 바뀌었다. 서연수(이시아 분)와 신가현처럼 차증석과 배정태도 연결되어 있음을 안 신가현은 이신이 꾸민 일이라고 확신했다.

신가현은 지형주에게 죽은 사람들에게 같은 꽃바구니가 배달됐으며, 누군가 죽음을 의도했다고 말했다. 지형주는 사인들이 다르다며 믿지 않았다. 그러나 신가현이 차증석의 집 앞에서 꽃바구니를 발견하고 지형주에게 차증석이 위험하다고 말한 순간 지형주는 신가현의 가설을 믿을 수밖에 없었다. 신가현의 전화를 받은 지형주는 차증석 자살 현장에 와있었기 때문이다.

리셋 참가자들의 죽음을 유도하는 누군가 있다는 것이 명백해졌다. 신가현과 지형주는 이신이 꾸민 일이라 확신하고 리셋참가자들에게 이를 알렸다.

한편 이신은 한국에 돌아와 리셋 참가자들을 모았다. 참가자들은 이신에게 사건의 경위를 따졌고 이신은 "리셋 참가자들의 안전을 위해 배정태에게 참가자들을 감시해달라고 했어요"라고 말했다. 참가자들은 믿지 않았다.

그러나 이내 믿을 수밖에 없는 일이 벌어졌다. 꽃바구니가 미팅룸으로 배달된 것. 꽃바구니에는 '이번엔 당신입니다'라는 쪽지가 끼워져 있었다. 이신이 죽을 수도 있다는 뜻이었다.

의문스러운 통화, 배정태와의 거래, 리셋 참가자들 사이의 연결 등 이신이 리셋 참가자들의 죽음 중심에 있다는 것은 확실해 보였다. 그러나 미팅룸에 배달된 쪽지로 이신 마저 죽을 수 있다는 것이 밝혀졌다. 문제는 그런데도 이신의 행동은 미심쩍다는 것. 이신을 믿을 수도, 의심할 수도 없는 상황이 됐다.

이때까지 펼쳤던 의심을 뒤엎으며 새로운 전개를 보인 '365:운명을 거스르는 1년'. 누가 죽음을 의도하는 것인지, 정말로 죽음은 의도된 것인지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아낸다.

여도경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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