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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라, 베일 듯 날렵한 턱선…아들 그리가 공개한 '리즈 시절' [★SHOT!]

기사입력 : 2020.04.01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그리 인스타그램

[OSEN=장우영 기자] 래퍼 그리가 아버지 김구라와 함께한 사진을 올리며 추억에 젖었다.

그리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4월 3일 6시”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그리가 올린 사진 속에는 아버지 김구라와 자신의 과거 모습이 담겼다. 한창 어린 시절의 그리와 젊은 긴구라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두 사람은 나란히 대야에 물을 받아 발을 담고 있다. 눈웃음이 귀여운 어린 시절의 그리는 물론, 베일 듯 날렵한 턱선을 자랑하는 김구라의 모습이 인상적이다.

한편, 그리는 아버지 김구라와 함께 유튜브 채널 ‘그리구라’를 운영 중이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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