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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준→이태환 5인, 판타지오 계약만료 “새로운 길 응원”..공명, 사람엔터와 전속계약[종합]

기사입력 : 2020.04.01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강서정 기자] 배우 서강준, 공명, 이태환, 강태오, 유일 등 배우 그룹 서프라이즈와 판타지오의 전속계약이 만료됐다. 공명은 사람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 소식을 전했다. 

1일 판타지오는 서프라이즈와의 전속계약이 만료됐다는 입장을 밝혔다. 판타지오 측은 “전속 계약이 지난 3월 31일 자로 종료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고 전했다. 

이어 “당사는 계약 종료를 앞두고 다섯 배우와의 신중한 논의 끝에 서로의 의견을 존중하며 새로운 길을 응원하기로 했습니다”고 했다. 

또한 “그동안 서강준, 공명, 강태오, 이태환, 유일을 사랑해주신 팬 여러분들께도 감사의 말씀 올리며, 앞으로도 다섯 배우에게 아낌없는 사랑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고 덧붙였다.

이들 다섯 배우는 2013년 배우 그룹 서프라이즈로 데뷔했다. 드라마툰 ‘방과 후 복불복’에 출연한 후 각자 드라마, 영화, CF 등에서 활약했다.

판타지오와의 전속계약 만료 후 가장 먼저 계약 소식을 알린 배우는 공명이다. 이날 사람엔터테인먼트가 공명과의 전속계약 소식을 전했다. 

사람엔터테인먼트 측은 “공명은 연기력과 스타성을 고루 겸비한 배우다. 폭넓은 스펙트럼과 다채로운 매력으로 무한한 가능성을 입증해 온 공명이 배우로서의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서강준은 드라마 ‘수상한 가정부’, ‘앙큼한 돌싱녀’, ‘화정’, ‘치즈인더트랩’, ‘안투라지’, ‘너도 인간이니?’, ‘제3의 매력’, ‘왓쳐’ 등 다양한 장르의 연기를 선보였고 현재 JTBC 월화드라마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에서 열연 중이다. 

공명은 드라마 ‘아름다운 당신’, ‘혼술남녀’, ‘죽어도 좋아’ 등에 출연했고 영화 ‘극한직업’으로 천만배우에 등극한 후 드라마 ‘멜로가 체질’로 많은 인기를 끌었다. 

이태환은 드라마 ‘고교처세왕’, ‘오만과 편견’, ‘W’, ‘아버님 제가 모실게요’, ‘황금빛 내 인생’, ‘김비서가 왜 그럴까’, ‘터치’ 뿐 아니라 예능 ‘도시경찰’ 등 다방면에서 활약했다. 

강태오는 한국과 베트남 합작드라마 ‘오늘도 청춘’을 통해 ‘베트남 왕자’라 불리며 한류스타로 사랑받고 있다. 드라마 ‘최고의 연인’, ‘쇼트’, ‘그남자 오수’, ‘조선로코-녹두전’에 출연했다. 

유일은 드라마 ‘유일랍미’, ‘그남자 오수’ 등에 출연했다. /kangsj@osen.co.kr

[사진] OSEN DB, 판타지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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