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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이현♥인교진, 두 딸과 단란한 일상..귀여움 듬뿍

기사입력 : 2020.04.01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타뉴스 장은송 인턴기자]
/사진=소이현 인스타그램
/사진=소이현 인스타그램


배우 소이현이 남편 인교진과 두 딸과의 단란한 일상을 공개했다.

소이현은 지난 3월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손이 올라간다~ 손이 올라간다~ 꿀렁꿀렁 리듬을 타봐요. 손바닥 춤 유행 각"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기타를 치며 노래를 부르는 인교진과 그의 곁에 있는 두 딸의 모습이 담겨있다. 인교진의 노래에 작은 딸은 두 손을 위로 올리며 귀여운 춤을 추기 시작했고, 영상을 촬영하던 소이현은 "손은 왜 저러는거야. 귀여워"라며 웃음을 터뜨렸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소은이 꿈틀꿈틀 귀여워", "너무 사랑스럽다"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소이현은 지난 3월 종영한 tvN 예능 프로그램 '나의 첫 사회생활'에 출연했다.

장은송 인턴기자 dmsthdwkd@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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