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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호 '최파타' 꽉 채운 유쾌한 입담 ''엑소와 엑소엘은 영원''

기사입력 : 2020.04.01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타뉴스 이정호 기자]
/사진=최화정의 파워타임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최화정의 파워타임 인스타그램 캡처


'자화상'과 함께 솔로 가수로 돌아온 그룹 엑소 수호가 유쾌한 입담을 뽐냈다.

수호는 1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수호는 최근 데뷔 8년 만에 첫 솔로앨범 '자화상'을 발매하고 활발한 활동 중에 있다.

이날 수호는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약 1년 만에 돌아왔다고 설명하며 "혼자 나온 적은 처음이다. 혼자 나오니까 방송 사고에 대한 부담이 있다"고 부담감을 토로했다.

이어 "'늑대와 미녀', '으르렁' 활동할 때 여기 출연했던 게 엊그제 같은데 지금은 혼자 있다. 시간이 너무 빠르다"며 "쉴 틈 없이 달려왔다. 지금도 달리고 있고 끝없이 달릴 예정"이라며 남다른 열정을 보였다.

수호는 지난달 30일 발매한 첫 솔로앨점 '자화상'에 대해선 "솔로 앨범을 언젠가는 해야겠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파리 여행에서 반고흐를 본 이후 '이런 콘셉트로 해야겠다'는 생각이 났다"며 "그때부터 정말 생각을 많이 하고 느꼈던 감정을 메모하면서 앨범에 참여했다"고 설명했다.

타이틀곡 '사랑, 하자'에 대해서도 "'사랑하자'는 원래 제가 만든 엑소 구호"라며 "모든 사람들이 사랑에 하자가 있지만 '우리 모두 사랑하자'는 듯을 담았다"고 밝혔다.

이어 첫 솔로앨범 '자화상' 공개 이후 첫 축하 메시지 보낸 엑소 멤버, 직접 작사한 가사 중에 제일 마음에 드는 가사는, 인생샷 찍는 꿀팁 등에 대한 토크를 이어가며 유쾌한 입담을 과시했다.

끝으로 수호는 "영원이란 게 있다면 엑소와 엑소엘의 이야기일 것이다. 이 넓은 우주에서 만난건 운명이 아닐까"라며 팬들에 대한 남다른 사랑을 드러냈다.

이정호 기자 direct119@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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