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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바 ''코로나19 홈스쿨링 6주째, 아들 태블릿 수업 집중 어려워'' [Oh!마이 Baby]

기사입력 : 2020.04.01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박소영 기자] 방송인 에바가 코로나19 때문에 6주째 계속 되고 있는 두 아들의 홈스쿨링을 공개했다. 

에바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홈스쿨링 6주차...어제 발표됐죠... 또 연기가 됐습니다. 초1은 온라인수업 4.20일부터 시작이라고 합니다. 준이는 대안학교를 선택해서 2주 전부터 온라인 수업을 진행하고 있지만”이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그는 “쉽지 않습니다. 아직 만6살 아이가 태블릿 안에 있는 선생님 수업에 집중을 하기가 어렵습니다. 걱정이 많아서 교장선생님이랑 오늘 통화를 해봤는데요. 엄마 욕심을 조금 버리고 아이가 건강한 것에 감사하고 책을 많이 읽고 좀 천천히 갈 필요가 있는 것 같습니다”라고 덧붙였다. 

특히 #엄마욕심내려놓기 #천천히가자 해시태그를 붙여 눈길을 끌었다. 에바는 “그래도 우리 열심히 잘하고 있어요. 공부는 오전에 끝내고 오후에는 보통 뛰어놀아요. #책읽기습관들이기 #엄마아빠화이팅 #선생님들존경합니다”라는 메시지를 적어 눈길을 끌었다. 

함께 올린 사진과 영상에서 에바의 두 아들은 태블릿 PC를 보며 공부하거나 책을 읽고 있다. 직접 요리까지 체험하며 엄마 아빠와 시간을 보내고 있다. 코로나19의 전국적인 확산으로 전국의 학교가 개학을 연기해 벌어진 현상이다. 

한편 과거 KBS2 인기 예능 '미녀들의 수다'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에바는 2010년 한국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comet568@osen.co.kr

[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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