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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찐친이지♥''..허경환, '해투4' 아쉬운 작별인사 [★SHOT!]

기사입력 : 2020.04.03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이승훈 기자] 가수 겸 개그맨 허경환이 '해피투게더4' 마지막 방송에 출연한 소감을 전했다. 

3일 오전 허경환은 개인 SNS에 "누군가 날 기억해준다는건 행복한 일이다. 마지막까지 찾아준 해피투게더 가족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합니다. 이게 진짜 찐친이지♡"라며 '해피투게더4' 멤버들에게 남다른 애정을 뽐냈다. 

사진 속 허경환은 KBS 2TV '해피투게더4' 마지막 녹화 스튜디오에서 유재석, 전현무, 조세호 등과 행복한 미소를 보이고 있는 모습. 지난 2일 마지막 방송을 한만큼 아쉬우면서도 시원섭섭한 분위기도 눈길을 끈다. 

특히 이를 본 허경환 팬들은 "역시 멋있어요", "유느님과 케미 재밌었는데 아쉬워요", "돌아올 때까지 언제나 기다릴게요" 등의 댓글을 남기며 앞으로의 행보에 기대감을 드러내고 있다. 

한편, 허경환은 현재 MBN '지구방위대', TV조선 '끝까지 간다' 등에 출연 중이다. 

/seunghun@osen.co.kr

[사진] 허경환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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