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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방차원 검사''..'더쇼' 주연·민규·시현, 연예계 코로나19 확산 방지 위해 최선[종합]

기사입력 : 2020.04.03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조은정 기자]가수 김민규, 에버글로우 시현, 더보이즈 주연이 MC를 보고 있다. /cej@osen.co.kr

[OSEN=박판석 기자] SBS MTV '더쇼'의 주연과 시현과 김민규 모두 코로나19 바이러스 검사를 받았다. 초신성 윤학이 한국 연예인 최초 감염자가 됐고, 에버글로우의 스태프가 감염되면서 함께 '더쇼'에 출연한 더보이즈의 주연과 김민규도 코로나19 감염 검사를 받았다.

3일 김민규의 소속사 젤리피쉬 측은 "코로나 검사를 받았으며 결과는 월요일에 나올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그룹 더보이즈의 소속사 크래커엔터테인먼트 역시 "예방차원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았으며 결과는 내일 나온다"고 전했다.

그룹 에버글로우의 소속사 스태프 중 한명이 코로나19 확진자로 판정을 받으면서 에버글로우 전원이 코로나19 검사를 받았으며 결과는 음성이었다. 

OSEN DB

에버글로우의 시현과 주연과 김민규는 함께 '더쇼' MC 진행을 맡았다. 시현이 코로나19검사 결과 음성이 나오면서 접촉자인 주연과 김민규는 검사를 받지 않아도 되지만 조심하는 차원에서 검사를 진행한 것이다. 

이 여파로 '더쇼'의 녹화는 취소 됐으며, 에버글로우는 음성 결과가 나왔지만 예방을 위해 일정을 모두 취소하고 정부의 방역 지침에 따라 자가격리에 돌입했다.

[OSEN=조은정 기자]가수 김민규가 MC를 보고 있다. /cej@osen.co.kr

세 소속사가 조심하는 것은 당연하다. 그룹 초신성 출신 윤학이 코로나19 확진 판장을 받아 병원에 입원 중이기 때문이다. 윤학은 병원 격리시설에 입원해서 치료를 받고 있다. 

현재 4월 3일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는 1만 62명인 상황. 코로나 19확산 방지를 위해 정부와 시민들이 최선을 다해 노력하고 있는 가운데, 연예계 역시도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pps2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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