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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 홍현희x제이쓴, 주꾸미 5000개 판매.. 홈쇼핑 완판 부부 등극 [어저께TV]

기사입력 : 2020.04.05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전미용 기자] 홍현희x제이쓴이 주꾸미를 판매했다.

지난 4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홍현희x제이쓴 부부가 홈쇼핑에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홍현희의 일상이 공개됐다.  홍현희는 남편 제이쓴과 홈쇼핑 촬영에 나섰고 매니저는 홍현희에게 눈알 사탕을 선물로 줬다. 홍현희는 입에 몇 개가 들어가나라며 입에 잔뜩 사탕을 넣어 웃음을 자아냈다. 제이쓴은 홍현희에게 "학창시절에 화이트 데이 어땠냐?"라고 물었고 홍현희는 "사탕 진짜 많이 받았다"고 대답했다. 

이에 매니저는 "뺏어 먹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제이쓴은 홍현희가 인기 많았다는 말을 믿지 못하고 장모님한테 연락을 했고 홍현희 母는 "진짜 인기 많았다. 중학교 때까지는 그랬다. 그래서 일찍 시집을 갈 줄 알았다고 하지 않았냐"라고 대답했다

이어 홍현희는 “나는 현빈 씨 근처 고등학교를 나왔다. 현빈 씨는 그때부터 잘생긴 학생으로 유명했었다”고 고백했다. 홍현희는 “현빈 씨가 영동고등학교 연극부로 활동했는데 축제 때 바로 표가 매진될 정도로 인기가 많았다”고 말했다.


학창시절을 회상한 뒤 홍현희는 오늘 컨디션이 좋다며 매진이 됐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가졌고 세 사람은 홈쇼핑에 도착했다. 홍현희는 준비된 주꾸미를 보자 흥분했다. 생방송이 시작되자 두 사람은 연습한 대로 흥을 올렸다. 하지만 잦은 실수로 홍현희가 경직됐고 이 모습을 본 참견러들은 "표정 봐"라며 웃음을 자아냈다.

홈쇼핑이 진행되는 동안 매니저는 모니터링을 하고 주문을 했다.  홍현희는 15분을 남기고 주꾸미 5000개를 모두 매진 시켰다. 이 모습을 지켜본 참견인들도 박수를 쳤다.

영상이 끝난 뒤 양세형은 "먹는 것은 잘 했지만, 맛표현이 아쉬웠다"며 이영자에게 배워야 한다고 했고 이영자가 직접 맛을 표현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하승진이 등장했다. 하승진은 “5.6kg으로 태어났다. 어머니가 자연분만으로 낳으셨다. 마르고 길게 나왔다”고 말했다. 이어 갓난아기 사진을 공개하며 “생후 한달 째 사진이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고 “초등학교 3학년 때 이미 167cm였다. 중학교 때는 성장통이 있어서 빈혈이 올 정도”라고 말했다.

이에 양세형은 “저는 중2 올라갈 때 키가 바짝 커서 성장통 때문에 괴로웠다"고 이야기해 웃음을 자아냈다. 

/jmiyong@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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