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SS 트위터 페이스북

Home>연예>KPOP

''드림카 노란색'' 전소미, 람보르기니 SUV 시승 '눈물'

기사입력 : 2020.04.05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타뉴스 윤상근 기자]
/사진 = 유튜브 'I AM SOMI' 캡처
/사진 = 유튜브 'I AM SOMI' 캡처


가수 전소미가 리얼리티 'I AM SOMI'를 통해 베스트 드라이버로 거듭났다.

전소미는 지난 4일 더블랙레이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단독 리얼리티 'I AM SOMI(아이 엠 소미)' 2화 '드디어 드림카 영접하는 날'을 공개했다. 2화에서는 운전면허시험을 치르고 드림카를 시승하는 전소미의 모습이 그려져 팬들을 웃음 짓게 했다. 특히 전소미는 직전 영상 말미 예고 영상을 통해 '람보르기니 SUV' 이슈로도 많은 화제를 낳았다.

면허 취득을 위해 운전면허 시험장을 방문한 전소미는 노란색의 운전 교습용 차를 타기 전부터 "제 드림카가 노란색"이라며 시작부터 흥분한 모습을 보였다.

운전석에 올라 시동을 켠 전소미는 "저 떠나기 전에 사진 한 번만"이라고 말하며 옆자리에 앉은 강사와 셀카를 찍는 등 남다른 친화력을 자랑했다.



긴장되는 운전 연습 도중에도 전소미는 여유 있는 모습을 보이며 베스트 드라이버 못지않은 분위기를 물씬 풍겼다. 난이도 높은 T자 주차까지 완벽하게 해내며 강사에게 칭찬을 받기도 했다.

시험을 완벽하게 치르고 면허 취득에 성공한 전소미는 회사 오빠들이 준비한 시승을 위해 자동차 매장을 찾았다. 드림카를 실물로 영접한 전소미는 연신 감탄을 내뱉었고, 경쾌한 시동 소리에 입을 다물지 못하며 행복감에 눈물을 흘리는 등 '찐 드림카'를 인증했다.

꿈에 그리던 드림카를 시승해 본 전소미는 흠잡을 곳 없는 완벽한 주차 실력까지 선보이며 성공적인 첫 드라이브를 마쳤다.

윤상근 기자 sgyoon@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Today 메인 뉴스
  • print
  •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