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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부턴 내 방식대로'' .. '루갈' 최진혁, 박성웅 정체 알았다 [종합]

기사입력 : 2020.04.06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전미용 기자] 최진혁이 박성웅의 정체를 알게됐다.

4월 5일 방송된 OCN 토일 드라마 '루갈'에서는 강기범(최진혁)이 황득구(박성웅)의 관해 알게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기범(최진혁)은 황득구를 살해하려다 셧다운 됐다.  황득구는 송미나에게 "황득구가 경찰차를 타고 갔다. 경찰도 우리편이 아니다. 아르고스를 돕는 놈들이 있다"라고 말했다. 이후 독방에 갇힌 강기범은 황득구(박성웅)와 마주했던 장면을 회상하며 괴로워했다. 

강기범은 황득구를 보자 끓어오르는 분노를 참지 못해 그에게 폭력을 가했고  이에 황득구는 "너도 실패작이니"라고 말했던 상황.

송미나(정혜인)는 최근철(김민상)을 찾아가 "황득구 태워간 경찰 차량 확인 됐냐. 그때 선배말 처럼 그놈을 죽였어야 했다,  감정에 휘두르는 게 아니라 충실한 거다"라고 말했다.  이어 "놈들 때문에 우리가 받아야하는 고통 때문에 화가 난다"고 이야기했다. 

하지만 최근철은 "우리는 황득구 그 이상 아르고스를 노리는 거다"라며 송미나를 이해시켰지만 송미나는 분노한 채 자리를 떠났다

송미나가 자리를 떠나자 한태웅(조동혁)과 이광철(박선호)가 최근철 방으로 들어갔다.  두 사람은 "추적에 실패했다. 경찰에서 그 지역에 순찰 나간 차량이 없다고 하더라"며 전했다.  이어 최근철에게 "셧다운 만으로도 징계로써 충분해 보인다. 시간도 꽤 지났다 이제 그만 풀어달라고 말했다. 

강기범은 갑자기 온몸에 마비가 와 쓰러졌고 연구실에서 강기범 몸을 체크했지만이상이 없었다. 이에 강기범은 "제대로 좀 해라. 불안해서 뭘 할 수 있겠냐"며  목소리를 높였다. 하지만 신체 기능이 향상 돼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후 최근철은 강기범에게 독방 해지라고 말했고 강기범은 "저 믿지 말고 통제 해달라. 그 대신 통제 범위 안에서 자유를 허락해 달라. 팀워크를 다질 자유"라고 이야기했다. 이어 강기범은 한태웅, 송미나, 이광철에게 모임을 갖자고 제안했고  네 사람은 당구장에서 게임을 즐겼다.

강기범은 "왜 다들 내 편을 들어주는 거냐"고 물었고 세 사람은 "외로움을 연대한 사람들 아니냐. 우리가 함께였으면 잡았을 거다"라고 말했다.  이어 우리는 언제까지 이 일을 해야하냐란 물음을 던졌고  한태웅은 "일이 끝나면 우린 없어지는 거네", 이광철은 사라지기 위해 존재하는 사람들"이라며 대답했다. 

분위기가 가라앉자 강기범은 소원들이나 말해봐 들어는 줄게라면 분위기를 바꿨다.  그때 송미나에게 재즈바 티켓 예매 완료 문자가 왔고  다들 "또 다른 미션이네"라며 자리에서 일어섰다.  이에 네 사람은 재즈바로 향했다. 

황득구 역시 설민준의 재즈바에서 연주를 들었다. 앞서 설민준이 좋은 연주가 있을 거라며 초대했던 상황. 
황득구는 자신의 방에 들어온  가수에게 가방을 가져와 달라고 부탁했고  가수는 가방을 열어 보지 말라는 말을 무시한채 가방을 열었다.   그 안에는 약이 수두룩했다.

그때 조직원들이 나타나 가방을 차지하기 위해 싸움을 벌였다. 이 모습을 보게된 이광철은 여자를 구하기 위해 나섰고 결국 냉동차에 실리는 신세가 됐다.

이 사실을 접한 설민준은 황득구를 찾아가 "남의 사업장에서 뭘 하는 거냐"라며 분노했고  그때 좀비 같은 사람들이 설민준을 뒤 따라와 설민준을 공격하고 재즈바를 아수라장으로 만들었다.  황득구는 공격당하는 설민준에게 "궁금한 게 있으면 나한테 물었어야지"라며 말하면서 설민준을 납치했다.  

황득구는 설민준에게 "처음부터 난 네가 싫었어"라며 폭력을 가했고  그때 최예원이 나타났다. 최예원은 설민준이 경찰이었다는 사실을 알게 됐고 설민준을 색소폰으로 가격했다.  그 시각 강기범은 좀비들과 싸움을 벌였고 그들에게 칩이 나오자 "사람을 이렇게 쓰다 버려. 이거 완전 미친 새끼들이네"라며 경악했다. 
이후 세 사람은 사라진 이광철을 찾아내 구출했다. 

강기범은 최근철을 찾아가 "설민준하고 연락을 한 거냐. 가끔 정보가 섞이기도 한다"고 궁금해했다.  이에 최근철은 "공들여 심어둔 내 조직원이다. 어제 이후로 연락이 닿지 않는다. 너와 나만 아는 이야기다"라며 조심스럽게 대답했다.

그러자 강기범은 자신이 알아보겠다고 말한 뒤 그곳에서 본 것들을 하나하나 떠올렸고 그곳에 황득구와 최예원이 관련 돼 있단 사실을 알게 됐다.  그때 갑자기 "어떤 정보를 원하냐"라고 묻는 인공지능이 나타났고 놀란 강기범은 "뭐야"라고 놀랐지만 곧바로 황득구에 대한 모든 자료를 알려달라고 부탁했다.  황득구에 대해 알게된 강기범은 "이제부터 내 방식대로 잡는다"라며 각오를 다졌다. /jmiyong@osen.co.kr

[사진] 루갈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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