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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 '호텔델루나' 그리움 가득..''보고싶다''

기사입력 : 2020.04.06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타뉴스 장은송 인턴기자]
/사진=강미나 인스타그램
/사진=강미나 인스타그램


그룹 구구단 멤버 겸 배우로 활동 중인 미나가 드라마 '호텔델루나'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미나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수정이 보고 싶다.. 구 지배인님 책상이 잠이 잘 왔었는데"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총지배인 구찬성'이라는 명패가 놓인 책상에 앉아있는 미나의 모습이 담겨있다. '구찬성'은 '호텔델루나'에서 여진구가 맡았던 역할이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수정이 유나 다 그립다", "저도 보고 싶어요"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미나는 지난해 종영한 tvN 드라마 '호텔 델루나'에서 '김유나'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 바 있다.

장은송 인턴기자 dmsthdwkd@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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