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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 이준혁, 꽃바구니 주문자 정체 알았다 [별별TV]

기사입력 : 2020.04.06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타뉴스 여도경 인턴기자]
/사진=MBC 월화드라마 '365:운명을 거스르는 1년' 방송화면 캡쳐
/사진=MBC 월화드라마 '365:운명을 거스르는 1년' 방송화면 캡쳐

6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365:운명을 거스르는 1년'에서 지형주(이준혁 분)가 고재영(안승균 분)이 꽃바구니 주문하는 CCTV를 봤다.

이날 방송에서 지형주는 꽃바구니를 만든 꽃가게를 찾아갔다. 꽃바구니를 나가는 황노섭(윤주상 분)을 본 지형주는 사장에게 "저 사장님이 이 꽃바구니 주문한 거예요?"라며 꽃바구니 사진을 보여줬다.

사장은 지형주에게 꽃바구니를 주문하는 장면이 담긴 CCTV를 보여줬다. 영상에서 고재영의 헤드폰을 발견한 지형주는 고재영을 찾아갔다. 지형주는 고재영에게 꽃바구니 주문한 걸 안다고 말했다. 고재영은 "진짜를 찾으려고 주문한 거예요. 가짜를 갖고 와야 진짜를 알아낼 수 있으니까요"라고 답했다. 이에 지형주는 "그래서 네가 알아낸 건 뭔데"라고 물었다. 고재영은 "신가현이요. 다들 꽃바구니 보고 놀랐는데 혼자 의아해하더라고요"이라고 답했다. 그러나 지형주는 "확실하네. 네가 거짓말할 수도 있다는 거. 머리 굴리지 말고 솔직하게 말해"라고 말하며 고재영을 믿지 않았다.

한편 신가현은 지형주에게 "이번 꽃바구니 좀 이상해요. '이번엔 당신입니다' 이런 메시지를 받았으면 가족들이 그냥 넘어갔을 리 없잖아요. 누가 봐도 경고성 메시진데. 의심스러워서 이전 사람들을 찾아갔어요"라고 말하며 의심했다. 지형주는 고재영의 짓이라고 말했다.


여도경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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