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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 이준혁X남지현, 꽃바구니 제작자 김하경 찾았다...주문자는 누구? [종합]

기사입력 : 2020.04.06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연휘선 기자] '365 : 운명을 거스르는 1년’에서 김하경이 다시 나타났다. 

6일 밤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365 : 운명을 거스르는 1년'(이하 '365') 9, 10회에서는 형사 지형주(이준혁 분)와 웹툰 작가 신가현(남지현 분)이 리셋 초대사 이신(김지수 분) 원장과 베일에 싸인 리셋터 배정태(양동근 분)의 정체를 추적하는 이야기가 그려졌다.

지형주와 신가현을 비롯해 배정태, 서연수(이시아 분), 황노섭(윤주상 분), 최경만(임하룡 분), 차증석(정민성 분), 박영길(전석호 분), 고재영(안승균 분), 김세린(이유미 분)까지 총 10명의 리셋터가 이신의 초대로 자신의 운명을 새로 쓴 터. 그러나 리셋터 중 박영길, 최경만, 서연수, 차증석까지 4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다. 

죽은 리셋터들은 하나같이 사망 전 의문의 꽃바구니를 받고 2~3일 뒤에 사망했다. 이에 이신이 리셋터들을 소집해 문제를 의논한 순간, 다시 한번 꽃바구니가 지안원으로 배달됐다.

특히 이번 꽃바구니에는 '이번엔 당신입니다'라는 말이 적혀 리셋터들을 두려움에 떨게 했다. 정작 이신은 "그렇다며 이번 꽃바구니의 '당신'은 저일 것"이라고 말하며 놀라는가 하면, 지형주에게 꽃바구니 배달 업체의 연락처를 순순히 넘겼다. 

알고 보니 이번 꽃바구니를 배달한 주인공은 고재영이었다. 고재영이 진짜를 찾아내기 위해 가짜로 꽃바구니를 보낸 것. 그는 배정태까지 따로 만나 나름의 수사를 진행하며 진범을 찾으려 고군분투했다. 하지만 지형주와 신가현을 고재영의 수를 알고 꼬여버린 추적에 어이없어할 뿐이었다.

그 사이 지형주와 신가현의 수사에도 진척이 있었다. 진짜 꽃바구니를 제작한 꽃집을 찾은 것. 바로 앞서 리셋을 거부했던 소혜인(김하경 분)이었다.

무엇보다 소혜인은 지형주와 신가현의 질문에 답하길 피하며 거부했다. 하지만 신가현과 지형주가 불임치료제 사기꾼을 잡아내며 자신을 도와주자 앞서 의문의 고등학생들이 꽃바구니를 주문했던 것을 알려줬다. 이에 신가현과 지형주가 진범을 잡을 수 있을지 호기심을 자아냈다. / monamie@osen.co.kr

[사진] M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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