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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은 먹고 다니냐' 김동규 ''이혼 후, 아들 20년간 연락두절'' 아픔 고백

기사입력 : 2020.04.07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김수형 기자] 성악가 김동규가 아들을 못 본지 20년이나 됐다며 안타까운 가정사를 전했다.  

6일인 오늘 방송된 SBS Plus 예능 '밥은 먹고 다니냐?'에서 성악가 김동규가 출연했다.

오페라만 계속하다가 2000년도아내와 이혼했다며 운을 뗐다. 김동규는 이혼을 하는 두 가지 경우에 대해 
"상대방이 싫어져서 또는 결혼 자체가 안 맞아서 이혼인데, 나는 결혼 자체가 안 맞았다"면서  
"결혼생활 6~7년 정도 했다, 애 엄마가 싫은 것 보다, 결혼생활 자체가 힘들었다"고 입을 열었다.  

결혼해도 1년 중 11개월을 나가 살았다고. 김동규는 "세계 전역으로 공연하러 다니다보니 집은 옷만 입었던 곳, 아내가 홀로 육아했던 상황, 싸워도 공연을 다니다보며 화해를 할 골든타임도 놓치곤 했다"면서 
"90년대로 휴대폰 연락도 힘들 당시, 일하다가 한 달만에 집에 귀가해, 해외공연을 마치면 집에와선 녹초가 됐다, 하지만 아내 입장에선 내가 못 마땅하게 보였을 것"이라며 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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