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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우정' 첫방, 월화극 최하위..'아무도 모른다' 1위

기사입력 : 2020.04.07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타뉴스 이경호 기자]
/사진제공=KBS
/사진제공=KBS


5개월 만에 부활한 KBS 월화드라마. 그 첫 작품인 '계약우정'이 동시간 시청률 최하위에 머물렀다.

7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6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계약우정'(극본 김주만, 연출 유영은, 제작 메가몬스터. 4부작)은 1회 1부 2.3%, 2부 2.7%의 전국일일시청률을 기록했다.(이하 동일기준)

'계약우정'은 지난해 11월 25일 종영한 '조선로코-녹두전' 이후 5개월 만에 부활한 KBS 월화드라마다. 존재감 없던 평범한 고등학생 찬홍(이신영 분)이 우연히 쓴 시 한 편 때문에 전설의 주먹이라 불리는 돈혁(신승호 분)과 계약우정을 맺게 되면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시(詩)스터리 모험기다. 4부작으로 이신영, 신승호, 김소혜, 오희준, 민도희, 조이현 등이 출연했다.

'계약우정'은 동시간대(오후 10시대) 강자 SBS 월화드라마 '아무도 모른다'와 경쟁에서 밀렸다. 뿐만 아니라 1시간(오후 9시대) 앞서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365:운명을 거스르는 1년'과의 시청률 경쟁에서도 밀렸다.

한편 이날 방송된 '아무도 모른다' 11회는 1부 7.4%, 2부 9.2%를 기록하며 동시간 시청률 1위에 올랐다. 또 '365:운명을 거스르는 1년'은 9회 4.0%, 10회 4.5%로 집계 됐다.

이경호 기자 sky@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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