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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 빈찬욱, JTBC '18 어게인' 캐스팅..김하늘x윤상현 연기 호흡[공식]

기사입력 : 2020.04.07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th컴퍼니 제공

[OSEN=김보라 기자] 신인배우 빈찬욱이 JTBC 새 드라마 ‘18 어게인’에 캐스팅 됐다.

7일 빈찬욱의 소속사 th컴퍼니는 “빈찬욱이 새 드라마 ‘18 어게인’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18 어게인’은 이혼 직전에 18년 전 리즈 시절로 돌아간 남편 이야기를 그린다. 배우 김하늘과 윤상현이 각각 워킹맘 정다정, 실직자 홍대영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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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홍대영은 고교시절 농구 대회에서 우승을 휩쓸며 각광받았던 농구 천재였지만, 현재는 평범한 아저씨다. 인생을 후회하던 순간, 37세의 영혼을 지닌 채 18세 리즈 시절로 돌아간 그는 고우영으로 이름을 바꾸고 새 인생을 살아가게 된다.

빈찬욱은 극중 고우영의 고교시절 친구 기용 역을 맡았다. 농구부 멤버로서 친구들에게 인기가 높은 인물이다. ‘괴물신인’이라는 수식어를 얻은 빈찬욱이 기용 역을 어떻게 소화할지 기대가 모아진다.

KBS 드라마 ‘고백부부’(2017)로 섬세한 연출력을 인정받은 하병훈 PD가 JTBC로 이적한 이후 처음으로 연출하는 드라마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올 하반기 방송 예정.

/ purplish@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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