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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스파이' 데이브 바티스타vs'이터널스' 마동석, 놀라운 데칼코마니 매력

기사입력 : 2020.04.07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하수정 기자] 해고 1순위 문제적 스파이와 CIA 뒷목 잡게 한 감시 대상 1호의 콤비 플레이 '마이 스파이'의 데이브 바티스타와 충무로 대표 배우 마동석의 놀라운 데칼코마니 매력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1. 거대한 덩치X반전 코미디로 빵빵 터지는 빅재미 선사!

WWE 프로 레슬러 출신 데이브 바티스타는 키 198cm의 어마어마한 키와 헤비급 피지컬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시리즈에서 그가 연기한 드랙스는 강렬한 비주얼과 달리 허당미 가득한 백치미 유머로 마블의 대표 개그 캐릭터로 자리매김했다. 

이처럼, 반전 매력으로 팬들의 큰 사랑을 받은 데이브 바티스타가 오는 4월 29일 개봉을 앞둔 '마이 스파이'에서는 해고 1순위 문제적 스파이 JJ로 분해 역대급 코믹 포텐을 터트릴 전망이다. 덩치는 누구보다 프로지만 사실 실력은 제로인 CIA 요원 JJ를 맡은 데이브 바티스타는 웃음 폭탄 드립과 예측불가 몸 개그로 관객들에게 빅재미를 선사한다. 

국내에도 닮은꼴 스타가 있다. 우람한 팔뚝과 거대한 근육으로 여러 작품을 통해 강한 존재감을 드러낸 마동석은 ‘마블리’라고 불릴 만큼 친근하고 유쾌한 매력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특히, '부라더' '시동'을 통해 상상이상의 비주얼과 특유의 코믹 연기를 선보인 마동석은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인상을 남기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2. 강렬한 카리스마와 제대로 화끈하게 터지는 액션!

탁월한 운동 신경으로 다양한 작품에서 폭발적인 액션 연기 펼친 데이브 바티스타는 '007 스펙터'를 통해 CG에 의존하지 않는 리얼 액션을, '블레이드 러너 2049'를 통해 묵직한 액션 시퀀스를 완성시키며 명실상부 할리우드 최고의 액션배우 인정받았다. 

그는 다시 한번 마블 제작진과 의기투합해 '마이 스파이'를 역대급 액션 코믹버스터로 탄생시켰다. '아이언맨 3'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스태프의 참여로 뜨거운 관심을 모은 영화는 대규모 비행기 액션신과 숨 막히는 카 체이싱, 맨손 격투신 등 이전 작품에서는 볼 수 없는 데이브 바티스타의 화끈한 액션 연기를 예고해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부산행', '범죄도시' 등을 통해 일명 MCU라 불리는 자신만의 액션 세계관을 공고히 다져온 마동석은 형사, 조직 보스 등 매 작품마다 극 중 상대를 단숨에 제압하는 카리스마와 액션 연기를 선사했다. 관객들에게 짜릿한 즐거움과 통쾌함을 전하며 충무로 대표 액션배우로 인정받고 있다. 

#3. 전 세계가 뜨겁게 주목하는 마블 영화 출연!

2014년과 2017년 개봉한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시리즈는 마블 사상 가장 쿨하고 멋진 4차원 히어로들을 등장으로 전 세계 흥행 신드롬을 일으켰다. 작품 속 데이브 바티스타가 연기한 드랙스는 무시무시한 외모와 다르게 허당기 가득한 매력으로 극 중 웃음 치트키 캐릭터로 관객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다. 뿐 만 아니라, 그는 '어벤져스: 엔드게임'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에도 출연해 관객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충무로를 넘어 할리우드 진출 소식으로 화제를 모은 마동석은 세계적인 배우 안젤리나 졸리와 함께 '이터널스'에 캐스팅되어 화제를 모았다. 마블 영화 '이터널스'는 수백만 년 전 인류를 실험하기 위해 지구로 온 셀레스티얼이 만든 우주 에너지를 조종할 수 있는 초인적인 힘을 지닌 불사의 종족 ‘이터널스’와 빌런이 맞서 싸우는 이야기로, 마동석은 길가메시 역을 맡아 새로운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대한민국을 JJ(존잼)의 세계로 안내할 액션 코믹버스터 '마이 스파이는'는 오는 4월 29 국내 개봉해 침체된 극장가에 활력을 불어 넣을 전망이다.

/ hsjssu@osen.co.kr

[사진] 각 영화 스틸, 마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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