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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눈물 삼킨 '지푸라기라도', 이제 안방 공략..오늘(7일) VOD 오픈

기사입력 : 2020.04.07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최나영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극장에서 눈물을 삼켰던 영화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김용훈 감독)이 오늘(7일) 부터 IPTV 및 디지털케이블 TV를 통해 VOD 서비스를 시작한다.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은 인생 마지막 기회인 돈 가방을 차지하기 위해 최악의 한탕을 계획하는 평범한 인간들의 범죄극이다.

이날부터 IPTV(KT Olleh TV, SKBtv, LGU+TV), 디지털케이블 TV(홈초이스), 위성(Skylife), 네이버N스토어, 카카오페이지, 유튜브, 티빙, 구글플레이, 웨이브, 원스토어, 예스24, 시츄 등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VOD 서비스를 개시해 안방극장을 찾아갈 예정이다.

대한민국 최고의 연기파 배우 전도연, 정우성, 배성우, 윤여정 등 화려한 캐스팅 소식을 알리며 제작 단계에서부터 화제를 집중시킨 영화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은 개봉 전 제49회 로테르담 국제영화제 심사위원상(Special Jury Award)을 수상, 국내를 넘어 전 세계의 관심을 모았다.

여기에 '범죄도시', '악인전' 과 같이 흥행 청불 영화의 공식을 이어가며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냄과 동시에 숨 막히는 긴장감 속 폭발하는 블랙코미디 요소, 평범한 캐릭터들이 만들어 낸 예측 불가 스토리, 그리고 지금 현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관객들의 웃픈 공감대까지 모두 갖추며 관객들을 공략했던 바.

코로나19로 인해 집에서 영화를 보는 시간이 많아진 요즘,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이 IPTV 및 디지털케이블 TV VOD 서비스를 통해 얼마나 많은 호응을 불러일으킬 지 주목된다.

/nyc@osen.co.kr

[사진]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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