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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재영, 제주도 럭셔리 하우스서 집콕 중 캣맘 변신 “많이 먹어”[★SHOT!]

기사입력 : 2020.04.07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강서정 기자] 배우 진재영이 제주도 집에서 살면서 캣맘으로 변신했다. 

진재영은 지난 6일 자신의 SNS에 “애옹이 아니고요. 우리집에 오는 애들 중 얼굴이 넙떡해서 넙떡이라고 부르는 아이예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조금만다가가도 도망가고 사람을 늘 경계해서 가까이는못가고 주로 밤에 와서, 가끔 저도 기다려요. 넙떡아. 많이먹어”라며 동영상을 올렸다. 

진재영은 동영상에 자신의 집에 찾아오는 길고양이를 위해 챙겨준 밥을 먹는 길고양이의 모습을 담았다. 

한편 진재영은 2010년 프로골퍼 진정식과 결혼해 2017년부터 제주도에서 살고 있다. /kangsj@osen.co.kr

[사진] 진재영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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