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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땅에 한국말' 미녀 4인방, 이휘재x정세운 깜짝 선물에 '폭풍눈물' [Oh!쎈 예고]

기사입력 : 2020.04.07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SBS 플러스 제공

[OSEN=장우영 기자] ‘맨땅에 한국말’ 미녀들이 이휘재와 정세운이 준비한 선물에 눈시울을 붉힌다.

7일 방송되는 SBS 플러스 ‘맨땅에 한국말’에서는 이휘재-정세운이 준비한 깜짝 선물에 눈시울을 붉히는 미녀들의 모습이 그려진다.

한국에서의 마지막 미션을 위해 이휘재-정세운과 미녀 출연자들이 모였다. 이들은 2주 동안 한국에서 생활하는 동안 있었던 에피소드 등을 털어놓으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어간다.

이휘재와 정세운은 “미녀들을 위해 준비한 선물이 있다”며 선물을 공개했다. 선물은 다름아닌 각국에 있는 지인들이 한국에서 고군분투하고 있을 미녀들을 위해 보낸 영상 편지였다.

한국말을 배운 미녀들을 위해 지인들은 한국말로 인사를 하는 센스를 보여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그리고 미녀들은 예상하지도 못한 선물에 눈물을 흘렸다.

SBS 플러스 ‘맨땅에 한국말’은 7일 오후 8시 30분 마지막회가 방송된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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