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SS 트위터 페이스북

Home>연예>방송

샘 해밍턴, 코로나19 여파 '웃픈' 상황 공유 ''소독제·시럽 헷갈리지 마세요'' [★SHOT!]

기사입력 : 2020.04.07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심언경 기자] 방송인 샘 해밍턴이 코로나19 여파 속 카페에서 마냥 웃고 넘기기 힘든 상황을 언급했다.

샘 해밍턴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들 코로나를 조심하고 있죠? 커피 주문하면 손 소독제를 잘 쓰시고 시럽이라고 헷갈리지 마세요! 다른 사람 시럽으로 썼나 보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한 카페에 비치된 손 소독제를 찍은 것. 손 소독제에는 '시럽 아니에요!! 손 소독제'라고 쓰인 테이프가 부착돼있다. 시럽과 소독제의 흡사한 펌프 모양 탓에 오인하는 경우가 종종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샘 해밍턴은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MBN '친한 예능' 등에 출연하고 있다. /notglasses@osen.co.kr

[사진] 샘 해밍턴 인스타그램

Today 메인 뉴스
  • print
  •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