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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청' 최성국이 기다리던 이제니 아닌 지니의 정체? [★밤TV]

기사입력 : 2020.04.08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타뉴스 이시연 기자]
/사진=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 방송 화면
/사진=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 방송 화면


'불타는 청춘'에서 새 친구로 최성국이 고대하던 이제니가 아닌 지니가 등장했다.

지닌 7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는 새 친구로 '지니'가 등장했다.

이의정은 최성국에게 "새 친구는 피부가 하얗고 보조개가 들어간 그 분이다. 성국이 네가 그토록 기다리던, 예전부터 섭외해 달라고 했던 그 분이다"라며 장난을 쳤다.

이에 최성국은 "이제니 맞냐?"며 설레발을 쳤고 두근대는 마음으로 봉고차로 다가가 문을 열었다. 그러나 최성국이 발견한 사람은 이제니가 아닌 이제니의 연인으로 시트콤에 출연했던 '김진'이었다.

김진의 모습을 본 최성국은 실망한 듯 보였지만 이를 감추려는 모습이 더욱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 방송 화면
/사진=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 방송 화면

이어 캠프장에 앉아 이야기를 나누던 중 김진은 구본승에게 "여기 네 여자친구 역할을 하는 사람도 있고(안혜경) 과거 했던 사람도 있지 않냐. 내가 본승이 이상형을 아는데"라며 이야기를 꺼냈다.

이에 '불청' 회원들이 "두 사람 중 누가 더 이상형에 가깝냐"고 물었고 김진은 "둘 다 아니지"라며 말해 구본승을 긴장케 만들었다. 이어 구본승은 "새로 왔으면 네 얘기를 좀 하라"며 김진의 입을 틀어막았다.

김진은 연예계 생활을 오래 한 만큼 안면이 있는 '불청' 회원들도 많았고, 멤버들의 사생활에 대해서도 빠삭하게 꿰고 있었다. 이에 긴장한 남자 회원들은 "쓸데 없는 소리 하지 말고 밥부터 먹자"며 김진의 폭로를 원천봉쇄하는 모습을 보여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오늘 '불타는 청춘'에서는 김진 이외에도 배우 곽진영이 새 친구로 등장했다. 곽진영은 2년 전 불타는 청춘에서 활약한 적이 있는 구 '불청'으로 등장하자 마자 회원들의 사랑을 한몸에 받았다.

이시연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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