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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3' 천인우·임한결·정의동 Pick→박지현, 최초 '몰표여신' 등극

기사입력 : 2020.04.09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김수형 기자] 박지현이 남자 세명의 몰표를 받으며 최초 몰표여신으로 등극했다. 

8일인 오늘 방송된 채널A 예능 '하트 시그널 시즌3'에서 세번째 날이 그려졌다. 

이날 정의동과 박지현은 좀 더 가까워진 모습을 보였다. 이가은은 아침식사에서도 박지현을 더욱 챙기는 등 관심을 표현했고,지현은 "맛있다"며 미소지었다. 

이어 모두 날씨가 좋다면서 서로의 계획을 물었다. 의동이 "하루종일 집에 있을 것"이라 하자, 
가흔은 "한결오빠 언제나가냐"고 물었다. 한결이 "사실 잘 모르겠다 아직"이라 답하자 지현은 "할거 없으면 같이 가자"며 함께 장보기를 제안했고, 자연스럽게 박지현과 의동, 한결이 함께 장보러 나섰다. 

박지현과 정의동, 두 사람의 속마음을 알아본 후, 더욱 서로에게 쑥스러워하는 모습들이 포착됐다. 정의동은 유난히 박지현에게 자신도 모르게 미소를 지으면서 혼잣말하기도 했다. 

특히 의동은 '말을 참 예쁘게 한다'며 혼잣말했고, 피오는 그런 의동의 모습이 감동적인 모먼트라 했다. 
피오는 "짝사랑은 말 안해도 분명히 여자들은 안 다, 의동이 매력적이라면 진심은 반드시 통할 것"이라 추측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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