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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식당' 백종원, 족발집 맛 대만족..내장 모둠 조림으로 특색 더했다 [종합]

기사입력 : 2020.04.09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골목식당' 방송화면

[OSEN=박판석 기자] '골목식당'의 백종원이 군포 역전 시장 족발집 솔루션에 나섰다.

8일 오후 방송된 SBS '골목식당'에서 백종원의 족발집 솔루션 과정이 전파를 탔다.

백종원은 족발집 솔루션에 나섰다. 백종원은 내장 종합 선물세트를 먹으면서 흡족해 했다. 백종원은 간과 염통과 애기보와 오소리 감투에 감탄했다. 족발집에서는 점심 메뉴를 위해서 후지살을 넣은 덮밥을 개발했다.

'골목식당' 방송화면

백종원은 족발집이 달라질까봐 걱정했다. 족발집 사장님들은 손님이 늘어나서 점심 메뉴를 만들 필요가 없다고 했다. 백종원은 "기존 손님들이 맛이 달라졌다고 하면 버틸 수 있을까 싶다"며 "음식을 오래 하다 보면 시야가 좁아진다. 돌아다니면서 인정하고 연구를 해야한다. 쉽게 장점을 가져올 수 있다"고 말했다. 

족발집 사장님들은 맛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손님들 때문에 요리에 자신감을 표현했다. 특히나 다른 족발집 사장님의 평가에 만족했다.

'골목식당' 방송화면

백종원은 족발집의 특색으로 왕족발과 함께 모둠 내장 조림을 권했다. 그 정도로 백종원은 모둠 내장 조림에 대해 자신감을 드러냈다.

백종원은 내장 모둠을 정인선에게 먹어 보라고 했다. 정인선은 돼지 내장의 모양을 직접 확인하면서 맛있게 먹었다. 정인선은 달라진 족발과 내장 조림 맛에도 감탄했다. 

백종원은 "다른 메뉴를 줄이면 요리에 집중할 수 있다"며 "다른 집에서 못 먹는 요리를 만들자"고 추천했다. 백종원은 내장 모둠 조림에 부추무침을 추가하자고 말했다./pps2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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