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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임영웅→장민호, '끼부림' 엉덩이 춤부터 사슴 눈망울까지

기사입력 : 2020.04.09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김예솔 기자] 임영웅, 영탁, 이찬원, 장민호가 특유의 끼부림을 선보였다. 

8일에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오늘은 미스터 트롯' 특집으로 임영웅, 영탁, 이찬원, 장민호가 출연해 입담을 전했다. 

이날 임영웅, 영탁, 이찬원, 장민호는 무대 위에서 끼부리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찬원은 "주로 윙크를 많이 한다"라고 말했다. 임영웅은 "나는 특별한 게 별로 없다"라며 주머니에서 하트를 꺼내 주위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임영웅은 "무대 위에서 너무 가만히 있는다는 얘기가 많아서 엉덩이 춤을 개발했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장민호는 "나는 사슴눈을 많이 뜬다"라며 노래를 부르고 아련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해 폭소케 했다. 
이 모습을 본 MC들은 "오늘 예능진은 장민호다"라고 인정했다. 
/hoisoly@osen.co.kr
[사진 : MBC '라디오스타' 방송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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