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SS 트위터 페이스북

Home>연예>방송

'팬텀싱어3' 옥주현, 무대보다 눈물까지 ''황홀한 시간''

기사입력 : 2020.04.10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타뉴스 공미나 기자]
옥주현 /사진제공=JTBC
옥주현 /사진제공=JTBC

가수 옥주현이 '팬텀싱어3' 녹화 중 눈물을 보였다.

10일 오후 9시에 첫 방송되는 JTBC '팬텀싱어3'에서는 프로듀서 옥주현에게 도전장을 내민 패기 넘치는 참가자의 등장과 녹화 도중 눈물을 쏟은 옥주현의 모습이 공개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새롭게 프로듀서로 합류한 뮤지컬 디바 옥주현 앞에서 그의 대표적인 뮤지컬 넘버 '레베카'를 부르는 참가자가 나타나 모두를 놀라게 했다. 참가자가 선곡한 곡을 몰랐던 옥주현은 전주가 시작되자 당황해하며, 프로듀서의 입장으로 담담하면서도 매서운 눈으로 무대를 지켜봤고 그 어느 때보다 녹화장은 긴장감이 감돌았다고 한다.

이 참가자 역시 새로운 프로듀서가 옥주현인지 모르고 선곡했는데 그가 앞에 있어서 식은땀을 흘리며 무대를 가까스로 마쳤다는 후문이다.

또한 녹화 도중 갑작스레 옥주현이 눈물을 흘리는 일도 발생했다. 시선을 강탈하는 엄청난 존재감을 보인 한 참가자가 등장했고 그가 첫 소절을 부르자마자 현장에 있는 모두가 깜짝 놀랐다고. 놀라움과 감탄, 눈물을 동시에 자아낸 참가자의 무대를 보고 옥주현은 "황홀한 시간을 선물해줘서 너무 감사하다"라며 극찬을 보냈다는 전언이다.

공미나 기자 mnxoxo@mtstarnews.com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Today 메인 뉴스
  • print
  •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