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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두준이 밝힌 #전역소감 #훈련소동기 #조기진급[종합][V라이브]

기사입력 : 2020.04.10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타뉴스 공미나 기자]
윤두준 /사진=하이라이트 네이버 V라이브 캡처
윤두준 /사진=하이라이트 네이버 V라이브 캡처

그룹 하이라이트 멤버 윤두준이 팬들과 전역의 기쁨을 만끽했다.

윤두준은 10일 하이라이트 공식 네이버 V 라이브 채널을 통해 '하이라이트 대장 윤두준! 전역을 축하해!'라는 타이틀로 라이브 방송을 진행, 팬들과 소통했다.

윤두준은 이날 10일 지난 2018년 8월 육군 현역으로 입대한 윤두준은 강원도 인제군에 위치한 12사단 헌병대에서 군 복무를 이어왔다. 특히 그는 지난해 4월 모범적인 군 생활을 인정받아 3개월 조기진급을 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이날까지 사실상 군인 신분이라는 윤두준은 "미리 군대 측에 허가를 받고 V 라이브를 하게 됐다"고 밝혔다. 그는 팬들이 안부를 묻더니 "너무 감격스럽고 이게 꿈인지 생시인지 싶다"고 벅찬 감정르 드러냈다.

훈련소에 동기였던 비투비 멤버 서은광에 대해서도 이야기했다. 그는 "제가 은광이보다 3일 뒤에 입대했는데 은광이가 같은 부대로 들어가는지 몰랐나 보다. 심리적으로 많은 도움을 받았다"고 떠올렸다.

윤두준 /사진=하이라이트 네이버 V라이브 캡처
윤두준 /사진=하이라이트 네이버 V라이브 캡처

'군대 한 번 더 가기 vs연습생 다시 하기'라는 팬들의 질문에는 "너무 한다"며 혀를 내둘렀다. 윤두준은 "군대는 기간도 더 짧다. 반면 연습생은 기약이 없다"면서 군대가 더 낫다고 꼽았다.

이어 그는 조기진급에 대해 "그런 게 있는지 몰랐는데, 선임들이 조기진급을 할 수 있을 것 해서 열심히 했다"면서 "연예인이라 조기 진급한 게 아니냐고 생각하실 수 있는데, 당시 군기가 바짝 들어가 있었다"고 설명했다

하이라이트 막내 손동운에게도 인사를 건넸다. 그는 손동운이 V 라이브를 보고 있다는 제보를 받고 "우리 막내, 12월까지 어떡하냐"며 걱정을 내비쳤다. 이어 "하지만 버터야 한다. 국방의 의무니까. 걱정을 많이 했는데 적응을 잘하고 있는 것 같다. 너무 대견스럽다. 건강하게 끝까지 잘하자"고 격려했다.

또 "동운이를 못 본 지 굉장히 오래됐다. 너무 보고 싶다. 코로나19가 조금 잠잠해지면 면회를 가고 싶다"고 그리움을 내비쳤다.

공미나 기자 mnxoxo@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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