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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한약속' 박하나, 고세원 오해..김나운과 공조 시작 [★밤TView]

기사입력 : 2020.04.10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타뉴스 이시연 기자]
/사진= KBS 2TV 일일 연속극 '위험한 약속' 방송 화면
/사진= KBS 2TV 일일 연속극 '위험한 약속' 방송 화면


'위험한 약속'에서 박하나가 김나운과 공조를 시작했다.

10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일일 연속극 '위험한 약속'에서는 차은동(박하나 분)이 강태인(고세원 분)이 '자신을 교도소에서 5년 더 복역하게 만든 사람'이라 오해하고 복수를 다짐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차은동은 교도소에서 함께 복역한 언니를 만났다. 당시 차은동은 이 여성의 자해 쇼로 5년의 추가 형을 받은 바 있다.

차은동은 이 언니를 향해 "왜 그랬어? 언니 때문에 내 인생이 어떻게 됐는 지 아냐?"며 울부짖었다. 이에 언니는 "어떤 사람이 그렇게 하면 너 대신 출소시켜주고 돈도 준다길래 그랬다"라고 대답했다.

이에 차은동은 울면서 사진 두 장을 내밀고 "이 중에 그 사람이 있냐"고 되물었다. 그 여성은 강태인(고세원 분)의 사진을 골랐고 차은동은 큰 충격을 받았다.

그러나 알고 보니 최준혁(강성민 분)이 그 친구에게 "나 말고 강태인이 시켰다고 거짓말해라"며 돈을 건넨 것이었다. 어찌 되었든 차은동은 강태인이 자신의 인생을 망친 배후라 생각하고 그에 대한 복수를 결심했다.

이후 차은동은 최명희(김나운 분)와 접촉해 “강 이사(강태인) 수행비서 하면서 사모님께서 원하시는 모든 걸 넘겨드리겠습니다”라고 약속했다.

이런 상황에도 최준혁은 태인을 덫에 빠트리고자 비리 자료를 조작했다. 강태인과 약혼한 한서주(김혜지 분)에게 강태인에 대한 의심을 심어주어 둘의 결혼을 막으려고 한 것이다.

이도 모자라 “그러게 그 자리에 만족할 것이지, 어디 감히 너 같은 게 내 집안 식구가 될 욕심을 내?”라며 폭언을 쏟아냈다.

이시연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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