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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길만' 선우재덕, 정유민에 ''심지호와 이혼해라''[별별TV]

기사입력 : 2020.04.10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타뉴스 여도경 인턴기자]
/사진= KBS 1TV 일일드라마 '꽃길만 걸어요
/사진= KBS 1TV 일일드라마 '꽃길만 걸어요" 방송화면 캡쳐

드라마 '꽃길만 걸어요'의 선우재덕이 정유민에게 심지호와 이혼하라고 말했다.

10일 오후 방송된 KBS 1TV 일일드라마 '꽃길만 걸어요'에서 황병래(선우재덕 분)가 황수지(정유민 분)에게 김지훈(심지호 분)과 갈라서라고 했다.

이날 방송에서 황병래는 황수지에게 "김 서방이랑 끝내. 이혼하라고. 너도 오늘 뉴스 봤을 거 아니야. 조용히 가라고 그렇게 얘기했건만 감히 날 배신해? 김 서방이 끝내 해서는 안 될 짓을 했어"라고 말했다.

황수지는 "자기가 한 일의 대가를 이제라도 당당하게 치르겠다는 게 왜 배신이에요? 난 지훈 오빠랑 못 헤어져요"라며 거절했다.

구윤경(경숙 분)은 "수지야. 엄마 생각에도 이혼하는 게 나을 거 같아. 김 서방이 한 짓 너무 괘씸해"라고 황수지를 설득했다. 그러나 황수지는 끝까지 거절했다.

대화를 엿들은 윤정숙(김미라 분)은 서재에 숨겨둔 도청기를 꺼내왔다. 그러나 황수지에게 들켰고 "이거 도청기죠?"라며 윤정숙에 물었다. 윤정숙에게 도청기를 빼앗은 황수지는 김지훈이 황병래의 죄까지 뒤집어쓴 것을 알고 충격에 빠졌다.

여도경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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