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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길만' 선우재덕, 사실 밝히라는 설정환 살인 사주[★밤TView]

기사입력 : 2020.04.10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타뉴스 여도경 인턴기자] 1056/1400Byte (한글 700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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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 1TV 일일드라마 '꽃길만 걸어요
/사진= KBS 1TV 일일드라마 '꽃길만 걸어요" 방송화면 캡쳐

드라마 '꽃길만 걸어요'의 선우재덕이 설정환의 살해를 사주했다.

10일 방송된 KBS 1TV 일일드라마 '꽃길만 걸어요'에서 황병래(선우재덕 분)가 봉천동(설정환 분)의 입을 막기 위해 살인을 사주했다.

이날 방송에서 황병래는 황수지(정유민 분)에게 김지훈(심지호 분)과 이혼하라고 말했다. 황병래에 배신감을 느낀 황수지는 방에서 나오다 구윤경(경숙 분)을 마주쳤다. 구윤경에게 도청기를 빼앗은 황수지는 김지훈이 황병래의 죄를 뒤집어썼다는 것을 알게 됐다.

봉천동은 남동우(임지규 분)의 심장을 받았다는 죄책감 때문에 강여원(최윤소 분)과 거리를 뒀다. 강여원은 봉천동에게 "나 당신이 보라 아빠 심장 받은 거 안다고요. 그래서 나 피한 거예요? 오늘 어머니가 초대해준 식사자리에도 안 나타나고"라고 말했다.

놀란 봉천동은 "미안해요. 정말 미안해요. 당신 남편이 어떻게 돌아가신 지 뻔히 아는데, 그 일로 여원 씨가 얼마나 힘들었는지 누구보다 잘 아는데 내가 그분 심장을 받고 살아났대. 근데 내가 어떻게 여원 씨 앞에 나타나. 여기서 당신 남편 심장이 뛰고 있는데. 이런 날 볼 때마다 여원 씨 심정이 어떨지. 평생 웃고 살게 해 주겠다던 내가 여원 씨 제일 힘들게 하는 거잖아. 난 자신 없어요"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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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여원은 "그래서 나 떠나기라도 하겠다는 거예요?"라고 물었다. 봉천동은 "여원 씨, 보람이, 그리고 사장님 마주할 자신이 없어요"라고 답했다. 강여원은 힘들어하는 봉천동에게 잠시만 떨어져 있자고 했다.

황병래는 수감된 김지훈을 찾아갔다. 김지훈에게 이혼하라고 말하며 "태어날 아이한테 살인자의 핏줄이라는 멍에를 씌울 텐가?"라고 덧붙였다.

이혼을 강행하는 황병래에 분노를 느낀 황수지는 봉천동을 찾아갔다. 황수지는 도청기를 내밀며 "내가 갖고 있긴 너무 무거워서 주는 거예요. 우리 아빠 막을 수 있는 사람 봉팀장 밖에 없어요"라고 말했다.

봉천동은 도청기를 갖고 황병래를 찾아가 사실을 밝히라고 말했다. 황병래는 봉천동의 입을 막기 위해 사람을 시켜 각목으로 봉천동을 내리쳤다.

여도경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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