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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가머니' 디지털그루밍 성범죄 위험성 강조[별별TV]

기사입력 : 2020.04.10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타뉴스 이시연 기자]
/사진= MBC 예능 '공부가 머니?' 방송 화면
/사진= MBC 예능 '공부가 머니?' 방송 화면


'공부가 머니?'에서 "SNS상에서 벌어지는 '디지털 그루밍'을 조심해야 한다"고 밝혔다.

10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공부가 머니?'에서는 농구 레전드이자 4남매 다둥이 아빠 주희정과 그의 아내가 출연했다.

이날 주희정은 "어린 딸을 둔 아빠로 성범죄에 민감하다"고 밝혔다. 이에 서울대 입학사정관 진동섭은 "디지털 그루밍에 주의해야 한다. 가해자가 피해자에게 호감을 보이면서 길들인다. 그러면서 신체를 찍어서 보내라고 한다"고 말했다.

이어 "피해자는 자신이 피해를 당하고 있다는 사실조차 인지하지 못한다"며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이시연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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