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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가머니' 농구 레전드 '주희정' 4남매 다둥이 아빠의 고민[★밤TView]

기사입력 : 2020.04.10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타뉴스 이시연 기자]
/사진= MBC 예능 '공부가 머니' 방송 화면
/사진= MBC 예능 '공부가 머니' 방송 화면


'공부가 머니?'에서 농구 레전드 '주희정'이 그의 아내와 함께 출연했다.

10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공부가 머니?'에서는 농구 레전드이자 4남매 다둥이 아빠 주희정과 그의 아내가 출연해 자녀 문제를 함께 논의했다.

이날 방송에서 주희정은 "둘째 딸과 첫째 딸이 연애와 메이크업에 관심을 많이 보인다"며 우려를 드러냈다. 이어 주희정은 부모로서 공부 습관을 만들어 주기 위해 아이들을 위한 조언을 구했다. 특히, 주희정은 "어린 딸을 둔 아빠로서 성범죄 문제가 가장 걱정된다"며 말을 꺼냈다.

이에 고등학교 교사 권희린은 "학교에서도 스킨십하는 장면을 종종 볼 수 있지만 크게 제재를 할 수 없는 상황"이라며 "전체 청소년의 5.7%가 성관계 경험이 있고, 성관계를 시작한 나이는 평균 13.6세라고 조사되었다"고 말해 충격을 주었다.

주희정은 "어린 나이에 주로 성관계를 가지는 장소는 어디냐"고 물었고 권희린 교사는 "카페나 영화관, 노래방 등에서 데이트를 즐긴다고 알고 있다"며 밝혀 충격을 주었다.
/사진= MBC 예능 '공부가 머니' 방송 화면
/사진= MBC 예능 '공부가 머니' 방송 화면

또한, 서울대 입학사정관 진동섭은 "디지털 그루밍에 주의해야 한다. 가해자가 피해자에게 호감을 보이면서 길들인다. 그러면서 신체를 찍어서 보내라고 한다"고 말했다.

이어 "피해자는 자신이 피해를 당하고 있다는 사실조차 인지하지 못한다."며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기도 했다.

공부에 관한 조언으로는 이병훈 컨설턴트가 첫째 딸 서희를 위한 수학 공부법과 계획표를 알려주었다. 이병훈 컨설턴트는 "잘하는 과목에서 자신감이 붙으면 약한 과목을 채울 수 있는 힘이 생긴다"며 "진도 범위 내 모의 분석과 오답 분석을 철저히 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둘째 딸 서정이를 위한 공부법으로는 "시간 안배와 오답 분석 훈련을 해 약점을 채울 훈련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 말에 주희정의 아내 박서인씨는 "나오길 정말 잘한 것 같다. 너무 감사하다"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이시연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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