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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8등신의 트로트 남신..출근길 빛낸 슈트핏

기사입력 : 2020.04.10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타뉴스 공미나 기자]
임영웅 /사진=임성균 기자
임영웅 /사진=임성균 기자

트로트 가수 임영웅이 남다른 슈트핏을 뽐냈다.

임영웅은 10일 오후 TV조선 '뉴스9' 출연을 위해 서울 중구에 위치한 TV조선 사옥을 방문했다.



임영웅은 지난달 종영한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 최종 우승인 진(眞)을 차지하며 일약 스타덤에 올랐다.

그는 프로그램 종영 후 지난달 16일 '뉴스9'에 톱3 영탁, 이찬원과 함께 한 차례 출연한 바 있다. 그는 이날 약 한 달 만에 홀로 '뉴스9'에 재출연하게 됐다.

임영웅 /사진=임성균 기자
임영웅 /사진=임성균 기자

네이비 컬러 슈트를 입고 모습을 드러낸 임영웅은 작은 얼굴로 8등신 비율을 뽐냈다.

특히 그는 검은 마스크로 감추지 못한 훈훈한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임영웅 /사진=임성균 기자
임영웅 /사진=임성균 기자

그는 스튜디오로 향하는 동안 취재진을 향해 손가락으로 브이자를 그리거나 미니 하트를 만들어 보이며 여유로운 모습을 보였다.

임영웅은 지난 3일 신곡 '이제 나만 믿어요'를 발매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공미나 기자 mnxoxo@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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