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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에나' 김혜수X주지훈, 호텔에서 진상 고객된 이유는?

기사입력 : 2020.04.10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타뉴스 이시연 기자]
/사진= SBS 금토 드라마 '하이에나' 방송 화면
/사진= SBS 금토 드라마 '하이에나' 방송 화면


'하이에나'에서 김혜수와 주지훈의 호텔의 진상 고객이 됐다.

10일 오후 방송된 SBS 금토 드라마 '하이에나'(연출 장태유, 극본 김루리)에서 정금자(김혜수 분)와 윤희재(주지훈 분)가 서정화(이주연 분)이 살해당한 호텔로 가 진상을 피웠다.

이 둘은 "현장을 보면 사건이 새롭게 보일 수 있냐"며 호텔 내 CCTV 확인을 목표로 호텔로 향했다.

정금자와 윤희재는 호텔 내에서 진상 고객으로 둔갑해 호텔 직원을 구워 삶으며 서정화가 죽은 스위트룸에 입장했다. 그 스위트룸은 재벌 회장이 1년 내내 예약해 놓은 방으로 일반인 입장은 불가 했으나 정금자의 진상 행동으로 들어갈 수 있었다.

이 둘은 끝끝내 호텔 CCTV까지 확인하며 호텔 조사를 마무리했다.

이시연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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