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SS 트위터 페이스북

Home>연예>방송

'나혼자산다' 손담비X공효진X려원 중 '어르신' 된 공효진

기사입력 : 2020.04.11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타뉴스 이시연 기자]
/사진= MBC 예능 '나 혼자 산다' 방송 화면
/사진= MBC 예능 '나 혼자 산다' 방송 화면


'나 혼자 산다'에서 공효진이 졸지에 '어르신'이 됐다.

10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손담비가 절친 수미에게 자신의 집 인테리어 공사를 함께 하는 장면이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서 손담비는 수미 몰래 이웃 주민 공효진, 려원과 함께 수미의 생일 파티를 준비했다. 간단한 생일 파티 후, 네 사람은 삼겹살을 구워 먹었고, 수미는 "한 점 남은 고기 누가 먹을래?"라고 물었다.

이에 공효진과 손담비가 동시에 젓가락을 향했고 수미는 "어르신이 드신대"라며 공효진에게 고기를 양보했다.

이 말에 사람들은 웃음을 참지 못했고 공효진은 "내가 어르신이야?"라며 황당해 했다. 손담비는 "우리 중에는 제일 어르신"이라며 웃었다.

이시연 기자 star@mtstarnews.com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Today 메인 뉴스
  • print
  •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