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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외수사' 차태현X이선빈, 13년 전·현재 살인사건 범인 같았다..공조 예고 [종합]

기사입력 : 2020.05.24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지민경 기자] '번외수사' 차태현과 이선빈이 같은 범인을 쫓으며 공조를 예고했다.

23일 오후 첫 방송된 OCN 드라마틱 시네마 ‘번외수사’에서는 사사건건 부딪히는 진강호(차태현 분)와 강무영(이선빈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PD인 강무영은 여성 실종 사건 범죄를 취재하기 위해 직접 범인의 타깃이 됐다. 탐정 탁원(지승현 분)과 짜고 잠입 취재를 하려 했지만 정체가 발각되며 땅에 묻힐 위기에 처했다. 그 때 형사 진강호와 테디 정(윤경호 분)이 나타나 두 사람을 구해주며 첫 만남을 가졌다.

진강호는 강무영의 뒤를 쫓아 범죄 소탕에 성공했고, 강무영은 자신의 공도 있으니 자신의 프로그램에서 다룰 수 있도록 언론에 흘리지 말라고 했지만 진강호는 바로 언론에 내보냈다. 특종을 뺏긴 강무영은 프로그램이 폐지될 위기에 놓였다. 강무영은 한 달 안에 4.5% 타겟 시청률을 만들겠다고 호언장담했다.

강무영은 시청률을 위해 직접 미제 사건의 범인을 잡으려 했다. 강무영은 13년 전 한 대학생이 도끼로 살해당했지만 흉기에서 신원 미상의 지문이 나와 범인을 잡지 못한 사건에 주목했고, 탁원의 도움을 받아 수사를 시작했다. 

진강호 역시 새로 발생한 살인 사건 수사에 나섰다. 해당 사건은 한 고등학교 선생이 칼에 수십 번 찔려 사망한 사건으로 마찬가지로 흉기에서 신원 미상 지문이 나와 사건이 미궁에 빠졌다.

강무영과 진강호는 용의자로 추정되는 사람을 찾으러 갔고 그 곳에서 서로를 만났다. 강무영과 진강호는 서로가 파고 있는 사건이 연관되어 있다는 것을 알게 되고 각자 수사에 나섰다. 강무영은 탁원과 함께 부검의 출신 장의사 이반석(정상훈 분)를 찾아가 최근 사망한 선생님의 시신을 확인 했다. 

진강호는 지문 확인 결과 13년 전 범인 지문과 일치한다는 것을 알게 됐고, 두 사람 모두 두 사건의 범인이 같은 사람이라는 것에 확신했다. 진강호는 선생이 죽기 전 가출 학생을 찾기 위해 간 클럽에서 한 사람과 시비가 붙었다는 것을 알고는 클럽으로 찾아가 이도제약의 본부장을 유력한 용의자로 특정지었다. 강무영이 찾은 용의자 역시 이도제약의 본부장이었다. /mk3244@osen.co.kr

[사진] '번외수사'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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