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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새' 장민호X영탁, 첫 만남 회상 ''실험맨으로 만났다'' [★밤TV]

기사입력 : 2020.05.25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타뉴스 김다솜 인턴기자]
/사진= SBS '미운 우리 새끼' 방송화면 캡쳐
/사진= SBS '미운 우리 새끼' 방송화면 캡쳐

'미운 우리 새끼'에서 장민호와 영탁이 과거 예능 프로그램 '스펀지'에서 서로 개구기를 낀 실험맨으로 만났던 강렬한 첫 인상을 회상했다.

지난 24일 오후 방송된 SBS 일요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이사한 장민호의 집에 영탁이 놀러온 모습이 그려졌다.

영탁은 집들이 선물로 장민호가 좋아하는 빨간색의 커튼을 갖고 왔고 두 사람은 바로 커튼을 달기에 돌입했다. 그러나 첫 시작 커튼봉을 끼우는 것부터 난관을 맞으며 허당 케미로 웃음을 자아냈다.

두 사람은 한참을 끙끙댄 끝에 커튼을 달았지만 그럼에도 많이 남은 부품에 어이없어하며 "커튼 하나 다는 게 이렇게 힘들 일이냐"라며 셀프 디스 했다. 두 사람은 10년이 넘는 세월을 함께 트롯맨으로 이어간 우정을 드러내며 훈훈한 모습을 보였다.

영탁과 장민호는 과거 '스펀지'에서 실험맨으로 입에 개구기를 끼며 첫 만남을 갖게 됐다 밝히며 남다른 감회를 느꼈다. 장민호는 "예전에 보증금 20에 월세 20짜리 집을 살며 온몸에 벼룩이 옮은 적도 있다. 지금 집은 소속사 대표님이 '미스터 트롯'으로 고생했다고 마련해 주신 집"이라 설명했다. 과거에 만났던 두 사람이 '미스터 트롯'에서 재회해 쌓아나가는 우정에 대해 흐뭇함을 안겼다.

김다솜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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