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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기사입력 : 2020.05.25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이대선 기자]그룹 방탄소년단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sunday@osen.co.kr

[OSEN=장우영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의 소속사 빅히트 엔터테인먼트가 세븐틴, 뉴이스트가 소속된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의 지분을 인수해 최대주주 지위를 확보했다. 앞서 걸그룹 여자친구가 소속된 쏘스뮤직을 인수하면서 확장한 가운데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의 최대주주까지 되면서 업계의 구도를 바꿨다.

25일 빅히트 엔터테인먼트(이하 빅히트)는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이하 플레디스)의 지분을 인수해 최대주주 지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앞서 여자친구 소속사 쏘스뮤직 및 수퍼브(게임) 인수에 이어 플레디스 지분까지 인수하면서 더 넓은 사업 확장을 기대하게 한다.

플레디스는 2007년 한성수 대표가 설립해, 손담비 애프터스쿨, 오렌지캬라멜, 뉴이스트, 세븐틴 등 내로라 하는 K팝 스타들을 양성했다. 현재 뉴이스트, 세븐틴, 나나, 범주, 결경, 예하나, 성연 등이 소속되어 있다.

빅히트가 플레디스의 최대주주가 된 건 멀티 레이블의 지속적인 확장과 전문 사업 영역의 고도화를 통해 시너지 창출을 추구하는 빅히트 기업 전략의 일환이다. 특히 플레디스가 빅히트에 합류하는 건 아티스트 IP 확장을 의미하며, 빅히트 산하의 전문화된 사업 법인들과 연계해 레이블과 사업 법인 모두의 확장을 이루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

무엇보다 빅히트는 지난해 민희진 CBO 영입에 이어 K팝 최고 창작자 중 한 명인 한성수 대표까지 합류시키면서 방시혁 의장을 필두로 하는 K팝을 이끄는 최고의 크리에이티브 리더 그룹을 갖추게 됐다.

플레디스의 빅히트 합류는 여러 번 제기된 바 있다. 세븐틴이 지난 3월 빅히트의 자회사 비엔엑스가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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