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SS 트위터 페이스북

Home>연예>방송

'위험한 약속' 김나운, 송민형에 ''박영린에 모든 죄 씌워라''[★밤TView]

기사입력 : 2020.05.25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타뉴스 여도경 인턴기자]
/사진=KBS 2TV 일일드라마 '위험한 약속' 방송화면 캡쳐
/사진=KBS 2TV 일일드라마 '위험한 약속' 방송화면 캡쳐

드라마 '위험한 약속'의 김나운이 박영린을 내쫓자고 했다.

25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위험한 약속'에서 차은동(박하나 분)의 말을 들은 최명희(김나운 분)가 최형국(송민형 분)에게 오혜원(박영린 분)에게 모든 죄를 돌리자고 말했다.

이날 방송에서 차은동은 최명희에게 오혜원의 수술 순서 조작 사건을 폭로했다. 믿지 않는 최명희에게 차은동은 증거가 있다는 말과 함께 "제가 이 엄청난 비밀을 회장님께 안 가져가는 이유가 뭘까요. 사모님께 기회 드리는 겁니다. 지금이라도 강태인과 그 집안에 사죄하시죠. 사모님 친정 일입니다. 사모님이 살 수 있는 유일한 저 여자를 병원에서 내치는 겁니다. 의료인으로서 자격 중지될 수 있는 중죄입니다. 법으로, 언론으로 파탄 나기 전에 저 여자 잘라내셔야 합니다. 사모님 댁과 사모님 친정으로부터"라며 오혜원의 목줄을 조였다.

최명희는 최형국(송민형 분)과 최준혁(강성민 분), 오혜원(박영린 분)을 불렀다. 최명희는 최준혁에 "남이 받을 심장 가로채서? 강태인 아버지가 이식받을 심장 가로채서? 강태인 그 인간이 어떤 인간인지 알면서 걜 건드려? 하루아침에 남의 집에 깽판을 쳐도 유분수지. 각오해요. 난 분명히 경고했어요"라고 화를 냈다.

최준혁은 당황하지 않고 "이러시면 안 되죠. 누가 봐도 고모님 공범이에요. 세상 사람들 눈이 그래요. 회장 사모가 그걸 몰랐다? 그 친정에서 다 꾸민 일인데. 진정하고 앉으세요. 대책을 세워야죠. 강태인 아버지, 그런 인간 하나 죽을 뻔 한 게 뭐 그렇게 큰일이라고 이러세요. 문제는 이거에요. 강태인 아버지를 어떻게 치워버릴 건지"라며 최명희를 설득했다.

최명희는 고민 끝에 최형국을 불렀다. 최명희는 "강태인이 알고 차은동이 알아요. 이제 터지는 건 시간 문제에요. 문제 생기면 오빠 며느리한테 몰아요. 강태인 이번엔 그냥 안 넘어갈 거예요. 그러니까 오혜원 하나로 끝내요"라며 오혜원을 내치자고 했다.


여도경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벗겨지지 않아요! 미끄러지지도 않아요! 논슬립 찹쌀 덧신

Today 메인 뉴스
  • print
  •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