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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석, 허경환도 감탄한 실물 미모 ''남잔데도 설레...혼자 보기 미안할 정도''

기사입력 : 2020.05.25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연휘선 기자] 가수 김우석이 미모로 코미디언 허경환의 감탄을 자아냈다.

25일 네이버 V LIVE를 통해 김우석의 솔로 데뷔 기념 생방송을 진행했다. 

이날 생방송은 방송인 허경환의 진행 아래 '비주얼 맛집' 선발대회 콘셉트로 꾸며졌다. 허경환은 김우석의 등장에 "졌다. 제가 상남자라 남자 보고 설레지 않는데 너무 잘생겼다"며 감탄했다. 

이어 허경환은 "잘생겼다는 말 자주 듣지 않냐"고 물었고, 김우석은 "들을 때마다 수줍어지는 게 있는 것 같다"며 멋쩍어했다. 

김우석은 "이런 쇼케이스는 처음이다. 원래는 기자 분들도 뵙고 팬 분들도 뵙는다"며 "아무래도 가장 궁금해하실 팬 분들에게 먼저 들려드리고 싶어서 이렇게 생중계를 하기로 마음을 먹었다"고 밝혔다. 

또한 허경환은 연방 "브래드 피트가 얼굴이 반으로 접으면 똑같다고 할 정도로 대칭이 잘 이뤄져있다고 한다. 김우석 씨도 그런 것 같다"며 "혼자 보기 미안할 정도로 잘생겼다"고 김우석의 미모를 칭찬했다. 

김우석은 이날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솔로 앨범 '1ST DESIRE[GREED]'를 발표했다. 

/ monamie@osen.co.kr

[사진] 네이버 V L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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