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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막힌유산' 박인환 ''팔순잔치가 혼인잔치가 됐다''..강세정 소개

기사입력 : 2020.05.25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타뉴스 이시연 기자]
/사진= KBS 1TV 일일연속극 '기막힌 유산' 방송 화면
/사진= KBS 1TV 일일연속극 '기막힌 유산' 방송 화면


'기막힌 유산'에서 박인환이 계약결혼을 한 강세정을 가족들에 소개했고 가족들은 큰 충격에 빠졌다.

25일 오후 방송된 KBS 1TV 일일연속극 '기막힌 유산'에서 부영배(박인환 분)가 팔순 잔치 현장에서 공계옥(강세정 분)을 '결혼할 사람'으로 소개했다.

부영배는 "팔순잔치가 내 혼인 잔치가 되어버렸구나. 다들 인사 해라. 네들이 그렇게 보고 싶어 하던 사람, 시어머니다"라며 공계옥을 소개했다.

이에 분개한 부설악(신정윤 분)은 공계옥의 손을 잡고 밖으로 끌어나가려 했고 부설악이 부영배의 아들임을 알아차린 공계옥은 "본부장님이 왜 여기에 있냐"며 사태 파악에 나섰다.

팔순잔치 현장은 순식간에 난장판이 됐고 부영배 가족들은 큰 충격에 빠졌다.



이시연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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