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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막힌유산' 박인환X강세정, 47살 차이 계약결혼..신정윤 발견[★밤TView]

기사입력 : 2020.05.25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타뉴스 이시연 기자]
/사진= KBS 1TV 일일연속극 '기막힌 유산' 방송 화면
/사진= KBS 1TV 일일연속극 '기막힌 유산' 방송 화면


'기막힌 유산'에서 박인환과 강세정의 계약결혼이 만천하에 드러났다.

25일 오후 방송된 KBS 1TV 일일연속극 '기막힌 유산'에서는 공계옥(강세정 분)이 부영배(박인환 분)와 결혼식을 올리려는 상황에서 부영배 아들이 부설악(신정윤 분)이라는 사실을 알게 됐다. 계옥은 집을 구하는 조건으로 부영배와 필요를 위해 계약 결혼을 한 것이었다.

이날 방송에서 부영배는 팔순 잔치 현장에서 "팔순잔치가 내 혼인 잔치가 되어버렸구나. 다들 인사 해라. 네들이 그렇게 보고 싶어 하던 사람, 시어머니다"라고 공계옥(강세정 분)을 '결혼할 사람'으로 소개했다.

이에 분개한 부설악(신정윤 분)은 공계옥의 손을 잡고 밖으로 끌어나가려 했고 부설악이 부영배의 아들임을 알아차린 공계옥은 "본부장님이 왜 여기에 있냐"라며 사태 파악에 나섰고 팔순잔치 현장은 순식간에 난장판이 됐고 부영배 가족들은 큰 충격에 빠졌다.
/사진= KBS 1TV 일일연속극 '기막힌 유산' 방송 화면
/사진= KBS 1TV 일일연속극 '기막힌 유산' 방송 화면

이후 부설악이 부영배의 아들임을 알게 된 공계옥은 부산행 버스를 타고 줄행랑을 쳤고 그 길로 식장을 빠져나왔다. 공계옥을 따라 나온 부영배는 "어딜 도망가, 설악이가 뭐 어쨋다고?"라고 물었다.

이에 공계옥은 "왜 하필 영감님 아들이냐고, 일단 오늘은 댁에 가 계시라. 연락 드리겠다. 일주일, 이틀, 하루만 시간을 달라"며 말하고 냅다 줄행랑을 쳤다. 이어 식장 앞에 정차해 있던 부산행 버스를 타고 부산으로 향했다.

한편, 부영배의 큰 아들 부금강(남성진 분)은 "혼인 신고부터 막아야 된다"며 두 사람의 결혼을 막기 위해 고군분투했다.

이시연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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