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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경험'' '불청' 구본승♥안혜경 커플바통→한정수♥조하나, 新놀림감 '탄생' [종합]

기사입력 : 2020.05.27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김수형 기자]'불청'에서 구본승과 안혜경이 커플을 계승, 한정수와 조하나가 새로운 놀림감으로 탄생했다. 

26일인 오늘 방송된 SBS 예능 '불타는 청춘'에서 커플계승식이 이어졌다. 

이날 모닝엔젤로 근육남 배우 한정수가 깜짝 등장했다. 박형준도 한정수를 바로 알아보면서 반갑게 맞이했다. 한정수가 본격적으로 요리에 돌입, 멤버들은 하나 둘씩 기상했다. 한정수는 "어제와서 숨어있었다"며 미소지었다. 

뒤늦게 일어난 최성국은 한정수의 마스크를 보며 "마스크는 왜 턱에 하냐"면서 "부모님이 턱에 흉터있는지 물어보더라"고 했다. 한정수는 "흉터는 없다, 쓰자니 또 안 쓰자니 그렇다"며 민망한 웃음을 지었다.  

여자들도 모두 기상했다. 방안에서 늦게 일어난 안혜경은 멤버들에게 계약커플 이별의 날을 전하면서 "오늘 찰 것"이라며 높게 킥을 날렸다. 그러면서 "차이는 것보다 차는 것이 낫지 않냐"고 말해 폭소하게 했다. 
최민용과 강문영은 계약종료 3시간 전 서로에게 "여보"라고 부르며 애정을 드러냈다. 이와 달리 구본승과 안혜경은 서로 시선이 엇갈리며 표정이 어두웠다. 

박선영은 "남자들 비주얼 특집이냐"면서 한정수의 등장을 반갑게 맞이했다. 이어 서양식 팬케이크를 준비했다고 하자 모두 설레는 모습을 보였다. 이와 달리 김광규는 "미제냐"면서 뮤지컬 '그리스' 주인공 판막이 모습인 한정수에 "외국사람이냐"면서 질투해 웃음을 안겼다.

모닝엔젤 정수가 차린 서양식 조식뷔페에 모두 감동했다. 모두 "럭셔리 호텔에서 조식먹는 느낌"이라며 먹방에 빠졌다.

자연스럽게 오승은과 한정수가 처음만났는지 질문, 알고보니 두 사람은 숨겨진 인연이 있었다. 2005년 '반전 드라마'에서 연인으로 출연했던 것, 결혼 직전까지 간 커플을 연기했으나 서로를 못 알아보지 못했다. 
급기야 서로에게 "TV에서 많이 봤다"고 말해 폭소하게 했다. 

화기애애한 브런치를 즐기던 중 김광규는 개인방송을 열었고, 모두 한정수에게 "영화 '그리스' 주인공 느낌, 올드한 미국 스타일"이라고 하자 춤을 부탁했다. 한정수는 즉석에서 뮤지컬 느낌의 디스코 춤을 선보였고, 모두 "동네바보 토니형 춤, 그래도 춤 귀엽다"고 말해 폭소하게 했다.  

최성국은 "갑자기 '그리스'와 '빵빵' 콜라보가자"며 즉석에서 제안했다. 남녀 케미가 돋보이는 뮤지컬 '그리스' 춤을 즉석에서 연출하기 시작, 여주인공 샌디로 오승은과 남자주인공 대니를 한정수가 맡으며 춤을 따라하기로 했다. 불청 버전인 방구석 뮤지컬 '그리스'가 시작, 실제 뮤지컬 배우인 박형준도 최성국과 함께 건들남으로 합류했다.

여름휴가 온 콘셉트로 열연을 펼친 멤버들, 김광규가 '빵'으로 퇴짜를 받았고, 한정수가 토니가 되어 샌디 오승은에게 재도전, 두 사람이 손발이 척척 맞는 모습으로 특급 콜라보 공연을 펼쳤다. 

다시 각각 자리로 이동했다. 모두 토크에 빠졌다. 안혜경이 동갑내기 오승은이 함께 있자 더욱 편한 모습으로 색다른 매력을 보였다. 구본승도 "혜경이 반전 캐릭터 있다"고 할 정도였다. 

강문영은 안혜경에게 "여자가 봐도 예쁘다"고 했고, "여자는 살이 있어야된다고 생각한다"며 
혜경이 통통한 것 같은지 구본승에게 물었다. 구본승은 "그렇게 살찐 건 아니다"고 하자 안혜경은 "오빠 나 한 번 들어볼래요?"라며 돌발제안으로 모두를 심쿵하게 했다. 

이어 구본승과 최민용이 서로 키와 어깨에 대한 얘기가 나왔다. 안혜경은 "구본승오빠가 어깨가 훨씬 더 넓다"며 편을 들자, 모두 "계약 끝나는 날 왜 그러냐"며 놀랐다. 오승은 "둘이 너무 잘 어울려, 진짜 만났으면 좋겠다"면서 구본승에게 "오빠 마음 없어요? 있잖아요"라며 기습질문, 말없이 웃음만 지었다. 

구본승은 "방송보면 혜경이 생각이 나, 알고봤더니 혜경이 남자친구 있을 수 있어 조심스럽다"고 하자, 안혜경은 "남자친구 없어요 오빠"라고 대답했다. 그러면서 "계약연애가 내 편이 있는 느낌이 든든하다"면서  
"3개월 동안 너무 좋긴 했지만 너무 좋아서 오빠 말처럼 되게 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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