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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람, 32kg 감량 후 데뷔

기사입력 : 2020.05.27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선미경 기자] 가수 박보람이 청순한 미모를 뽐낸 근황을 공개하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32kg 감량 후 요요 없이 건강한 미모를 유지하고 있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것.

박보람은 지난 26일 자신의 SNS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거울을 이용해 휴대전화로 셀카를 촬영 중인 박보람의 모습이 담겨 있다. 박보람은 청순한 미모를 드러내 시선을 집중시켰다.

박보람은 최근 SNS를 통해서 근황을 활발하게 공개하면서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박보람은 평범한 일상에서의 모습을 담은 사진들을 게재하며 근황을 전하고 있는데, 센스 있는 패션부터 물오른 비주얼까지 모든 것이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다. 

특히 박보람은 다이어트 성공 후 몇 년째 요요 없이 미모를 유지하고 더욱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모습이다. 최근 공개된 박보람의 SNS 사진에서도 변함 없는 미모를 뽐내고 있다. 청순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분위기의 일상 사진을 공개한 박보람은 날렵한 턱선과 가녀린 자태로 시선을 끈다. 건강한 아름다움을 유지하고 있어 관심의 대상이 된 것. 

박보람은 지난 2010년 방송된 케이블채널 엠넷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2’에 참가해 TOP8에 진출하면서 많은 관심을 받았다. 이후 연습생 생활에 돌입한 박보람은 2014년 확 바뀐 모습으로 가요계에 정식 데뷔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연습생 생활을 하면서 32kg을 감량하고 한층 더 예뻐진 모습으로 변신했던 것. 

‘슈퍼스타K2’ 이후 4년 만에 정식 데뷔한 박보람의 데뷔곡 제목도 ‘예뻐졌다’로, 32kg을 감량하고 변신한 박보람의 실제 이야기인 듯한 가사로도 관심을 모으기도 했다. 박보람은 데뷔곡으로 좋은 성적을 유지하며 가수로도 자리 잡게 됐다.

이후 박보람은 연예계를 대표하는 ‘다이어트의 아이콘’이 됐다. 다이어트 성공 후 건강한 모습을 유지하는 것은 물론, 평소에도 요요를 전혀 겪지 않는 모습을 보여줬기 때문. 건강하게 아름다움을 유지하고 있는 박보람의 모습에 팬들의 응원도 이어지고 있다. 

박보람은 드라마 OST에 참여하는 등 가수 활동은 물론, 지난 2018년 10월 배우 김윤석과 주원, 유해진, 이다희 등이 소속된 화이브라더스코리아와 전속계약을 맺고 연기 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예고했다. /seon@osen.co.kr

[사진]OSEN DB, 박보람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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