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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출연 신고식'' '주간아이돌' 투모로우바이투게더, 美친 매력·TMI '대방출' [종합]

기사입력 : 2020.05.27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김수형 기자] 방탄소년단(BTS)를 잇는 빅히트의 대표 아이돌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가 놀라운 예능감을 발산했다. 

27일 방송된 MBC every1, MBC M 예능 프로그램 '주간 아이돌'(이하 '주간아')에는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출연했다.

이날 '주간아'에는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출연했고, MC들은 이들의 첫 출연인 만큼 더욱 반갑게 맞이했다. 그러면서 빅히트 연습생으로 지내온 과거를 언급,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단단해질 수 있었던 이유에 대해서 멤버들은 "데뷔 초에 5명 멤버 모두가 한 방에서 살았기 때문"이라 답하면서 최근에는 숙소를 이사해 각방을 사용한다며 근황도 전했다.

이어 각자의 별명에 맞는 멤버들에게 뿔을 씌우는 코너를 진행했다. 휴닝카이는 연준에게 '올라운더' 뿔을 씌워주며 "무대하는 모습이 멋있다"고 이유를 전했다.

범규는 연습생을 오래한 연준에 대해 "빅히트에서 고인물이다. 고인물에서 썩은물이 되기 직전"이라고 해 모두의 배꼽을 잡았다. 또한 멤버들은 "연습실에 월말평가지가 있는데 1등에 최연준 이름이 있는 것을 본인이 가리키며 우쭐해하더라"고 입을 모았다.

태현은 '웃음버튼'에 휴닝카이를 뽑았다. 그는 "제가 생각하기에 유독 성공률이 높은 멤버"라고 말했다.범규 역시 이에 동의하며 "보고 있으면 기분 좋아진다. 자기 자신을 버릴 줄 아는 표정을 짓는다"고 하자 휴닝카이는 귀여운 갈매기 웃음으로 또 한번 재미를 안겼다.

또한 수빈은 "'자아도취' 멤버가 너무 많아서 고민"이라면서도 범규에게 뿔을 씌웠다. 수빈은 "진짜 밑도 끝도 없다. 일어나자마자 '잘생기지 않아요?', 셀카를 보면서도 '잘생겼다'고 말하더라"고 이에 동의했다. 

그러자 태현은 "새 앨범을 미리 보다가 범규가 다른 멤버 사진을 다 넘기면서 본인 사진을 볼 때 '미쳤다'고 하더라"고 해 웃음바다가 됐다. 이 분위기를 몰아 수빈은 "요즘 외모가 물이 올랐다. 잘생기고 귀여운 것보다 신비롭게 생겼다"고 휴닝카이의 외모를 칭찬해 훈훈하게 했다. 

수빈은 "태현이 가끔씩 팔짱 끼고 윙크를 하면 '너 좀 귀엽다'고 한다"고 하면서 귀여운 토끼처럼 오또케송을 불러보였다. 범규도 수빈 못지않은 귀여움으로 매력을 발산했다.

이어 범규는 '사고뭉치'로 수빈을 꼽았다. 수빈은 최근 이어폰을 잃어버렸고, 미국 놀이공원에서도 핸드폰을 잃어버리기도 했다고. 수빈은 "잃어버린 걸 놀이공원을 나오고 나서 알았다. 심지어 다른 멤버가 먼저 발견했다"고 했다.멤버들 사이에서 수빈은 손에 들어간 것은 모두 잃어버린다고 'MAGIC HAND'라 불린다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연준은 '사랑둥이'로 태현을 선택했다. 멤버들은 태현에 대해 "이미 본인이 본인을 소개할 때 그렇게 설명한다"고 고 인정했다. 이어 연준은 "말을 잘하기도 하고 평소에 형 같다. 가끔씩 막내미를 뿜뿜할 때가 있는데 그 때 사랑스럽게 느껴진다"고 태현이 '사랑둥이'인 이유를 밝혀 눈길을 끌었다.

계속해서 '핸드메이드 멍석 깔아주기' 코너를 진행했다. 연습생 월말평가에서 1등 놓친 적이 없다는 '빅히트 전설의 연습생' 연준은 적절한 파워가 느껴지는 프리댄스를 선보이며 스튜디오를 장악했다. 

이어 가래떡을 썰어 9.43cm를 만들면 간식으로 떡볶이를 제공하는 시간을 가졌다. 마지막 태현의 가래떡 길이가 너무 길어 실패하는 줄 알았으나 허벅지 힘으로 밀어 성공시켰고, 떡볶이 획득에 성공하며 기쁨을 포호해 또 한 번 재미를 안겼다.

/ssu0818@osen.co.kr

[사진] '주간아 SNS'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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