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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민 ''6개월 임신부, 이젠 뭘 입어도 D라인+몸무게 8kg 쪄''

기사입력 : 2020.05.27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타뉴스 이정호 기자]
/사진=허민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허민 인스타그램 캡처


최근 둘째 임신 소식을 알린 허민이 근황을 전했다.

허민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6개월 임신부. 이젠 뭘 입어도 감춰지지 않는 나의 배. 몸무게 고공행진 중. +8kg"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허민은 남편 정인욱과 다정히 손을 잡고 있다. 특히 D라인이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허민은 야구선수 정인욱과 2018년 12월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결혼 1년 전인 2017년 1월 득녀했다. 최근에는 둘째 임신 소식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다.

이정호 기자 direct119@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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